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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씨름의 희열’, 팔라디노도로 스포츠필름페스티벌 특별상
입력 2021.11.23 (10:26) 수정 2021.11.23 (10:26) 문화
KBS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씨름의 희열’이 지난 21일 이탈리아 팔레르모에서 열린 팔라디노 도로 스포츠 필름 페스티벌(Paladino d’Oro Sport Film Festival)에서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2019년 첫 방송한 ‘씨름의 희열’은 국내 최정상 경량급 씨름 선수들이 모여 기술 씨름의 최강자를 가리는 태극장사 씨름대회를 열어 승부를 가르는 과정을 담은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태백급 8명, 금강급 8명 등 씨름선수 16명이 출연해 우승상금 1억 원을 걸고 대결을 펼쳐, 전통 스포츠인 씨름의 재미를 부각시키는 신선한 기획으로 최종회까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씨름의 희열’은 색다른 소재인 전통 스포츠에 대한 접근과 높은 완성도로 2020년 ABU상 스포츠 부문 결선과 스포츠영화TV 페스티벌 TV부문 결선에 진출했고, 올해 애콜레이드 글로벌 필름 컴페티션 스포츠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등 여러 국제 페스티벌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습니다.

올해로 41번째를 맞은 팔라디노 도로 스포츠 필름 페스티벌은 스포츠 분야 다큐멘터리, 장편/단편 영화, 패럴림픽 부문 등을 시상하는 가장 오래된 국제 스포츠 필름 페스티벌로 알려져 있습니다.
  • KBS ‘씨름의 희열’, 팔라디노도로 스포츠필름페스티벌 특별상
    • 입력 2021-11-23 10:26:24
    • 수정2021-11-23 10:26:51
    문화
KBS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씨름의 희열’이 지난 21일 이탈리아 팔레르모에서 열린 팔라디노 도로 스포츠 필름 페스티벌(Paladino d’Oro Sport Film Festival)에서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2019년 첫 방송한 ‘씨름의 희열’은 국내 최정상 경량급 씨름 선수들이 모여 기술 씨름의 최강자를 가리는 태극장사 씨름대회를 열어 승부를 가르는 과정을 담은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태백급 8명, 금강급 8명 등 씨름선수 16명이 출연해 우승상금 1억 원을 걸고 대결을 펼쳐, 전통 스포츠인 씨름의 재미를 부각시키는 신선한 기획으로 최종회까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씨름의 희열’은 색다른 소재인 전통 스포츠에 대한 접근과 높은 완성도로 2020년 ABU상 스포츠 부문 결선과 스포츠영화TV 페스티벌 TV부문 결선에 진출했고, 올해 애콜레이드 글로벌 필름 컴페티션 스포츠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등 여러 국제 페스티벌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습니다.

올해로 41번째를 맞은 팔라디노 도로 스포츠 필름 페스티벌은 스포츠 분야 다큐멘터리, 장편/단편 영화, 패럴림픽 부문 등을 시상하는 가장 오래된 국제 스포츠 필름 페스티벌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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