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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프리퀄, 연말 성수기 대전 가세…12월 개봉
입력 2021.11.24 (15:40) 연합뉴스
스파이 액션 신드롬을 일으킨 ‘킹스맨’ 시리즈의 프리퀄 영화 ‘킹스맨:퍼스트 에이전트’가 12월 22일 개봉을 확정하며 연말 극장가 대전에 가세했다.

매슈 본 감독이 연출한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2014)는 국내에서 612만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킹스맨:골든 서클’(2017)도 494만명의 관객을 더했다.

두 영화는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의 외화로는 역대 흥행 1위와 2위를 차지하고 있다.

4년 만에 돌아오는 ‘킹스맨:퍼스트 에이전트’는 수백만 명의 생명을 위협할 전쟁을 모의하는 역사상 최악의 폭군들과 범죄자들을 막으려는 한 사람과 그가 운영하는 독립 정보기관 ‘킹스맨’의 기원을 그린다.

레이프 파인스가 평화주의자 리더이자 킹스맨을 이끌어온 옥스포드 공작을, 해리스 디킨슨이 열정과 패기 넘치는 킹스맨의 새로운 멤버이자 옥스포드 공작의 아들인 콘래드를 연기했다.

12월에는 ‘킹스맨:퍼스트 에이전트’ 외에도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 ‘매트릭스:리저렉션’ 등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 한국 영화 ‘킹메이커’ 등이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킹스맨’ 프리퀄, 연말 성수기 대전 가세…12월 개봉
    • 입력 2021-11-24 15:40:49
    연합뉴스
스파이 액션 신드롬을 일으킨 ‘킹스맨’ 시리즈의 프리퀄 영화 ‘킹스맨:퍼스트 에이전트’가 12월 22일 개봉을 확정하며 연말 극장가 대전에 가세했다.

매슈 본 감독이 연출한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2014)는 국내에서 612만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킹스맨:골든 서클’(2017)도 494만명의 관객을 더했다.

두 영화는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의 외화로는 역대 흥행 1위와 2위를 차지하고 있다.

4년 만에 돌아오는 ‘킹스맨:퍼스트 에이전트’는 수백만 명의 생명을 위협할 전쟁을 모의하는 역사상 최악의 폭군들과 범죄자들을 막으려는 한 사람과 그가 운영하는 독립 정보기관 ‘킹스맨’의 기원을 그린다.

레이프 파인스가 평화주의자 리더이자 킹스맨을 이끌어온 옥스포드 공작을, 해리스 디킨슨이 열정과 패기 넘치는 킹스맨의 새로운 멤버이자 옥스포드 공작의 아들인 콘래드를 연기했다.

12월에는 ‘킹스맨:퍼스트 에이전트’ 외에도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 ‘매트릭스:리저렉션’ 등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 한국 영화 ‘킹메이커’ 등이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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