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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야산서 불…진화 작업 중
입력 2021.11.24 (21:56) 수정 2021.11.24 (21:57) 사회
오늘 오후 8시 9분쯤, 부산시 기장군 명례리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청은 산불진화인력 88명과 산불진화차 23대 등을 긴급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지 기상상황은 바람이 초속 2.3미터로 불고 있습니다.

산림청 관계자는 "산불이 8부 능선 부근에서 발생해 현장 진입에 어려움이 있지만,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산림청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산불 발생 우려가 매우 높은 만큼 작은 불씨도 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소방청 제공]
  • 부산 기장군 야산서 불…진화 작업 중
    • 입력 2021-11-24 21:56:50
    • 수정2021-11-24 21:57:36
    사회
오늘 오후 8시 9분쯤, 부산시 기장군 명례리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청은 산불진화인력 88명과 산불진화차 23대 등을 긴급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지 기상상황은 바람이 초속 2.3미터로 불고 있습니다.

산림청 관계자는 "산불이 8부 능선 부근에서 발생해 현장 진입에 어려움이 있지만,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산림청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산불 발생 우려가 매우 높은 만큼 작은 불씨도 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소방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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