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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기획 ‘23.5’, T4P 미디어상 ‘지속 가능한 윤리적 지구살기’ 대상
입력 2021.11.25 (09:59) 수정 2021.11.25 (09:59) 문화
KBS 다큐멘터리 대기획 <23.5>가 유네스코와 아시아태평양방송연합(ABU)이 공동 주최하는 T4P 미디어상 ‘지속 가능한 윤리적 지구살기’ 분야에서 TV 부문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23.5>는 2부 ‘기다림의 조건’에서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자연의 원리와 법칙을 받아들이고 생활을 가꿔가는 남수단의 딩카족과 인도 카나우지의 향수 장인들의 삶을 담아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번 수상으로 <23.5>는 국제 페스티벌에서 다섯 번째 수상의 쾌거를 이뤘습니다.

T4P 미디어상(Together for Peace Media Awards)은 ABU와 유네스코 방콕위원회가 올해 공동으로 창설한 국제상으로, 지속 가능 발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과정에 미디어 기관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증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지속 가능한 윤리적 지구살기’뿐 아니라 ‘초다양성 시대 함께 살기’, ‘혁신 교육’이라는 세 가지 주제를 놓고 TV, 라디오, 디지털 부문 수상작을 선정해 시상합니다.
  • KBS 대기획 ‘23.5’, T4P 미디어상 ‘지속 가능한 윤리적 지구살기’ 대상
    • 입력 2021-11-25 09:59:09
    • 수정2021-11-25 09:59:28
    문화
KBS 다큐멘터리 대기획 <23.5>가 유네스코와 아시아태평양방송연합(ABU)이 공동 주최하는 T4P 미디어상 ‘지속 가능한 윤리적 지구살기’ 분야에서 TV 부문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23.5>는 2부 ‘기다림의 조건’에서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자연의 원리와 법칙을 받아들이고 생활을 가꿔가는 남수단의 딩카족과 인도 카나우지의 향수 장인들의 삶을 담아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번 수상으로 <23.5>는 국제 페스티벌에서 다섯 번째 수상의 쾌거를 이뤘습니다.

T4P 미디어상(Together for Peace Media Awards)은 ABU와 유네스코 방콕위원회가 올해 공동으로 창설한 국제상으로, 지속 가능 발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과정에 미디어 기관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증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지속 가능한 윤리적 지구살기’뿐 아니라 ‘초다양성 시대 함께 살기’, ‘혁신 교육’이라는 세 가지 주제를 놓고 TV, 라디오, 디지털 부문 수상작을 선정해 시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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