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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현지 언론사 257곳 문 닫아…테러 사상자 630명”
입력 2021.11.25 (10:49) 수정 2021.11.25 (10:52)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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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이후 100일 동안 현지 언론사 257곳이 탈레반의 규제나 재정 문제 등으로 문을 닫았다고 아프가니스탄 톨로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이로 인해 아프간 언론인의 70% 이상이 실직하거나 국외로 탈출했고, 6명은 괴한의 공격 등으로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톨로뉴스는 또, 탈레반 체제를 겨냥한 공격이 잇따르면서 테러 등으로 숨지거나 다친 아프간인이 630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 “아프가니스탄 현지 언론사 257곳 문 닫아…테러 사상자 630명”
    • 입력 2021-11-25 10:49:08
    • 수정2021-11-25 10:52:58
    지구촌뉴스
지난 8월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이후 100일 동안 현지 언론사 257곳이 탈레반의 규제나 재정 문제 등으로 문을 닫았다고 아프가니스탄 톨로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이로 인해 아프간 언론인의 70% 이상이 실직하거나 국외로 탈출했고, 6명은 괴한의 공격 등으로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톨로뉴스는 또, 탈레반 체제를 겨냥한 공격이 잇따르면서 테러 등으로 숨지거나 다친 아프간인이 630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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