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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TV홈쇼핑 매출 증가…중소기업제품 편성비율 70.6%
입력 2021.11.25 (14:28) 수정 2021.11.25 (14:30) IT·과학
TV홈쇼핑 업체들의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보다 소폭 늘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늘(25일) 공개한 GS리테일·CJ ENM·현대홈쇼핑·우리홈쇼핑(롯데)·NS쇼핑·홈앤쇼핑·공영홈쇼핑 등 TV홈쇼핑 7개 사의 주요 통계를 보면, 이들 업체의 지난해 전체 매출액은 5조 8,948억 원, 영업이익은 7,444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5.9%, 15.8% 증가했습니다.

이들 업체가 방송시간 가운데 중소기업제품을 편성한 비율은 평균 70.6%(연 42,780시간)로, 최근 3년간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다만, 상품 구매가 많은 프라임시간대 중소기업제품 편성비율은 66.2%(15,110시간)로, 전년보다 0.9%포인트 감소했습니다.

TV홈쇼핑을 통해 판매가 이뤄진 중소기업 수는 3,880곳, 편성횟수는 53,492회로 모두 전년보다 증가했습니다.

TV홈쇼핑 평균 판매수수료율은 전체 제품 28.7%, 중소기업 제품 30.1%로, 모두 전년보다 감소했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 지난해 TV홈쇼핑 매출 증가…중소기업제품 편성비율 70.6%
    • 입력 2021-11-25 14:28:15
    • 수정2021-11-25 14:30:15
    IT·과학
TV홈쇼핑 업체들의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보다 소폭 늘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늘(25일) 공개한 GS리테일·CJ ENM·현대홈쇼핑·우리홈쇼핑(롯데)·NS쇼핑·홈앤쇼핑·공영홈쇼핑 등 TV홈쇼핑 7개 사의 주요 통계를 보면, 이들 업체의 지난해 전체 매출액은 5조 8,948억 원, 영업이익은 7,444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5.9%, 15.8% 증가했습니다.

이들 업체가 방송시간 가운데 중소기업제품을 편성한 비율은 평균 70.6%(연 42,780시간)로, 최근 3년간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다만, 상품 구매가 많은 프라임시간대 중소기업제품 편성비율은 66.2%(15,110시간)로, 전년보다 0.9%포인트 감소했습니다.

TV홈쇼핑을 통해 판매가 이뤄진 중소기업 수는 3,880곳, 편성횟수는 53,492회로 모두 전년보다 증가했습니다.

TV홈쇼핑 평균 판매수수료율은 전체 제품 28.7%, 중소기업 제품 30.1%로, 모두 전년보다 감소했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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