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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21.11.25 (19:00) 수정 2021.11.25 (19:06)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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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중증 600명대 최다…방역 강화 방안 내일 발표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처음으로 600명을 넘어서면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방역 강화 방안을 마련해 내일 오전 발표합니다.

이, 당 사무총장에 최측근…윤, ‘김종인 뺀 선대위’ 인선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핵심 요직 3명이 전격 사퇴하고, 당 사무총장에 이재명 후보의 최측근이 선임됐습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김종인 전 위원장을 뺀' 선대위 인선을 발표했습니다.

기준금리 연 1%…‘물가상승·가계 빚 증가’ 영향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1%로 인상했습니다. 가파른 물가 상승과 가계 빚 증가가 주요 요인으로 꼽힙니다.

‘윤창호법’ 일부 위헌…“범행의 경중을 따져야”

상습 음주 운전자를 가중 처벌하는, 이른바 ‘윤창호법’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일부 위헌 결정을 내렸습니다. 범행의 경중을 따지지 않고, 지나치게 엄한 처벌을 내리는 건 헌법에 위배된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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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11-25 19:00:40
    • 수정2021-11-25 19:06:42
    뉴스 7
위중증 600명대 최다…방역 강화 방안 내일 발표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처음으로 600명을 넘어서면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방역 강화 방안을 마련해 내일 오전 발표합니다.

이, 당 사무총장에 최측근…윤, ‘김종인 뺀 선대위’ 인선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핵심 요직 3명이 전격 사퇴하고, 당 사무총장에 이재명 후보의 최측근이 선임됐습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김종인 전 위원장을 뺀' 선대위 인선을 발표했습니다.

기준금리 연 1%…‘물가상승·가계 빚 증가’ 영향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1%로 인상했습니다. 가파른 물가 상승과 가계 빚 증가가 주요 요인으로 꼽힙니다.

‘윤창호법’ 일부 위헌…“범행의 경중을 따져야”

상습 음주 운전자를 가중 처벌하는, 이른바 ‘윤창호법’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일부 위헌 결정을 내렸습니다. 범행의 경중을 따지지 않고, 지나치게 엄한 처벌을 내리는 건 헌법에 위배된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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