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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금융기관 수신 증가폭 ↓·여신 증가폭 ↑
입력 2021.11.26 (08:24) 수정 2021.11.26 (08:28) 뉴스광장(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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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금융기관의 수신 증가폭은 줄었고, 여신 증가폭은 늘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지난 9월 대구·경북 금융기관 수신은 1조 5천337억 원이 추가됐는데 증가폭은 전달의 절반으로 축소됐고, 여신은 1조 7천320억 원 추가되면서 전달보다 증가폭이 30%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은 지자체 교부금 등 인출액이 많아 맡긴 돈 규모가 준 반면, 중소기업 대출의 영향으로 빌려 간 돈은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9월 금융기관 수신 증가폭 ↓·여신 증가폭 ↑
    • 입력 2021-11-26 08:24:34
    • 수정2021-11-26 08:28:50
    뉴스광장(대구)
지역 금융기관의 수신 증가폭은 줄었고, 여신 증가폭은 늘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지난 9월 대구·경북 금융기관 수신은 1조 5천337억 원이 추가됐는데 증가폭은 전달의 절반으로 축소됐고, 여신은 1조 7천320억 원 추가되면서 전달보다 증가폭이 30%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은 지자체 교부금 등 인출액이 많아 맡긴 돈 규모가 준 반면, 중소기업 대출의 영향으로 빌려 간 돈은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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