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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문래동 신축공사장 불 3시간 만에 진화…60명 대피
입력 2021.11.26 (13:19) 수정 2021.11.26 (16:26) 사회
오늘 낮 12시 10분쯤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6가에 있는 에이스 NS 타워 신축 공사장에 불이 나 2시간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사장에 있던 작업자 등 모두 60명이 대피했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낮 12시 29 분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인력 140명과 소방차 40대 등을 현장에 투입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서울종합방재센터는 이 지역을 우회하고, 인근 주민들은 안전사고 발생에 유의해 달라고 재난문자를 보냈습니다.

[사진 출처 : 시청자 정진석 제공]
  • 서울 문래동 신축공사장 불 3시간 만에 진화…60명 대피
    • 입력 2021-11-26 13:19:41
    • 수정2021-11-26 16:26:54
    사회
오늘 낮 12시 10분쯤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6가에 있는 에이스 NS 타워 신축 공사장에 불이 나 2시간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사장에 있던 작업자 등 모두 60명이 대피했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낮 12시 29 분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인력 140명과 소방차 40대 등을 현장에 투입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서울종합방재센터는 이 지역을 우회하고, 인근 주민들은 안전사고 발생에 유의해 달라고 재난문자를 보냈습니다.

[사진 출처 : 시청자 정진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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