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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코로나19’ 팬데믹
전북 일상 속 코로나19 전파…45명 추가 확진
입력 2021.11.26 (17:17) 수정 2021.11.26 (17:23) 전주
전북지역에서는 일상 속 코로나19 전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북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오늘(26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하루 전보다 45명 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 13명, 완주 9명, 정읍과 김제 6명씩 등 8개 시군에서 나왔습니다.

전주에서는 어린이집 종사자와 원아 등 4명이 감염됐고, 집단감염으로 분류된 김장 모임 관련 8번째, 목욕탕 관련 21번째 확진자도 발생했습니다.

김제에서는 농업회사에서 일하던 직원과 그 가족 등 5명이 추가로 확진됐으며, 완주에서는 병원 조리 종사자 4명이 감염돼 입원 환자 560여 명에 대한 검사가 이뤄졌습니다.

전라북도 방역당국은 "최근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4천 명을 오가면서 정부가 접종 증명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며 "방역수칙 준수와 백신 접종만이 일상 회복을 이어가는 방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전북 일상 속 코로나19 전파…45명 추가 확진
    • 입력 2021-11-26 17:17:45
    • 수정2021-11-26 17:23:36
    전주
전북지역에서는 일상 속 코로나19 전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북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오늘(26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하루 전보다 45명 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 13명, 완주 9명, 정읍과 김제 6명씩 등 8개 시군에서 나왔습니다.

전주에서는 어린이집 종사자와 원아 등 4명이 감염됐고, 집단감염으로 분류된 김장 모임 관련 8번째, 목욕탕 관련 21번째 확진자도 발생했습니다.

김제에서는 농업회사에서 일하던 직원과 그 가족 등 5명이 추가로 확진됐으며, 완주에서는 병원 조리 종사자 4명이 감염돼 입원 환자 560여 명에 대한 검사가 이뤄졌습니다.

전라북도 방역당국은 "최근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4천 명을 오가면서 정부가 접종 증명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며 "방역수칙 준수와 백신 접종만이 일상 회복을 이어가는 방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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