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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선대위 ‘출발’…윤석열, 김병준과 오늘 세종행
입력 2021.11.29 (01:00) 수정 2021.11.29 (01:00) 정치
주요 인선을 마친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가 오늘(29일) 첫 공식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국민의힘 선대위는 오늘 국회에서 윤석열 후보 주재로, 김병준 상임선대위원장과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을 맡은 이준석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첫 회의를 엽니다.

윤 후보는 회의 후, 2박 3일 일정으로 충청 지역을 도는 지역 행보에 나섭니다. 첫날인 오늘은 세종과 대전, 내일은 충북, 마지막 날은 충남 지역을 방문할 계획입니다.

이는 선대위가 본격적으로 닻을 올린 뒤 첫 지역 일정입니다.

충청 지역을 첫 일정으로 잡은 데 대해, 윤 후보 측은 역대 대선에서 캐스팅보트 역할을 해온 '중원'의 민심부터 훑으며 승기를 다지겠다는 전략이라고 전했습니다.

세종을 방문하는 오늘 일정에는 지난해 총선에서 '세종을' 지역에 출마한 바 있는 김병준 상임선대위원장도 동행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국민의힘 선대위 ‘출발’…윤석열, 김병준과 오늘 세종행
    • 입력 2021-11-29 01:00:17
    • 수정2021-11-29 01:00:40
    정치
주요 인선을 마친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가 오늘(29일) 첫 공식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국민의힘 선대위는 오늘 국회에서 윤석열 후보 주재로, 김병준 상임선대위원장과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을 맡은 이준석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첫 회의를 엽니다.

윤 후보는 회의 후, 2박 3일 일정으로 충청 지역을 도는 지역 행보에 나섭니다. 첫날인 오늘은 세종과 대전, 내일은 충북, 마지막 날은 충남 지역을 방문할 계획입니다.

이는 선대위가 본격적으로 닻을 올린 뒤 첫 지역 일정입니다.

충청 지역을 첫 일정으로 잡은 데 대해, 윤 후보 측은 역대 대선에서 캐스팅보트 역할을 해온 '중원'의 민심부터 훑으며 승기를 다지겠다는 전략이라고 전했습니다.

세종을 방문하는 오늘 일정에는 지난해 총선에서 '세종을' 지역에 출마한 바 있는 김병준 상임선대위원장도 동행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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