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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범죄 예방·피해자 지원은 국가의 기본 임무”
입력 2021.12.07 (14:49) 수정 2021.12.07 (14:50) 정치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범죄 피해 지원센터를 방문해 “국가의 가장 중요한 임부는 국민의 안전을 보호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윤 후보는 오늘(7일) 선대위 출범 뒤 첫 외부 일정으로 범죄 피해 지원센터인 서울서부스마일센터를 찾았습니다.

윤 후보가 직접 위원장을 맡고 있는 직속기구 ‘약자와의 동행위원회’ 일정이기도 합니다.

윤 후보는 “피해자의 인권이 너무 경시돼 있다”면서, “범죄 피해가 발생했다면 피해자가 재활할 수 있도록 경제적·의료적 지원을 해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파악해보니 (스마일센터의) 인력과 예산이 많이 부족해 범죄 피해자들의 트라우마가 사실상 방치될 수밖에 없는 현실”이라며 정부를 맡게 되면 많은 지원과 투자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후보는 범죄 피해 지원센터에 이어 경찰청 112 종합상황실을 방문했고, 오늘 밤에는 홍익자율방범대에서 동행순찰에 나섭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범죄 예방·피해자 지원은 국가의 기본 임무”
    • 입력 2021-12-07 14:49:32
    • 수정2021-12-07 14:50:48
    정치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범죄 피해 지원센터를 방문해 “국가의 가장 중요한 임부는 국민의 안전을 보호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윤 후보는 오늘(7일) 선대위 출범 뒤 첫 외부 일정으로 범죄 피해 지원센터인 서울서부스마일센터를 찾았습니다.

윤 후보가 직접 위원장을 맡고 있는 직속기구 ‘약자와의 동행위원회’ 일정이기도 합니다.

윤 후보는 “피해자의 인권이 너무 경시돼 있다”면서, “범죄 피해가 발생했다면 피해자가 재활할 수 있도록 경제적·의료적 지원을 해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파악해보니 (스마일센터의) 인력과 예산이 많이 부족해 범죄 피해자들의 트라우마가 사실상 방치될 수밖에 없는 현실”이라며 정부를 맡게 되면 많은 지원과 투자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후보는 범죄 피해 지원센터에 이어 경찰청 112 종합상황실을 방문했고, 오늘 밤에는 홍익자율방범대에서 동행순찰에 나섭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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