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출근길 날씨] 맑고 포근해요…서쪽 미세먼지↑
입력 2021.12.08 (06:29) 수정 2021.12.08 (06:36) 뉴스광장 1부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추위가 누그러지면서 어제 한낮에는 두터운 겉옷이 거추장스럽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오늘도 서울의 아침 기온 3.0도로 큰 추위는 없는데요.

한낮에는 서울 12도, 광주와 대구 14도로 평년 기온을 크게 웃돌겠습니다.

다만, 미세먼지가 말썽입니다.

서쪽 지역에서는 미세먼지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수도권과 충청, 호남과 제주는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이 예상됩니다.

현재 충남과 호남을 중심으로 먼지와 안개가 뒤엉켜서 가시거리가 짧은데다 일부 도로에는 살얼음이 끼어 있을 수 있어서 교통 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평년보다 2~5도 높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12도, 강릉 14도, 광주와 대구 14도로 평년 기온을 웃돌며 온화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3.5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이번 주 내내 추위 걱정은 없겠고 일교차만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기상캐스터 배혜지
(그래픽:이주혁)
  • [출근길 날씨] 맑고 포근해요…서쪽 미세먼지↑
    • 입력 2021-12-08 06:29:43
    • 수정2021-12-08 06:36:51
    뉴스광장 1부
추위가 누그러지면서 어제 한낮에는 두터운 겉옷이 거추장스럽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오늘도 서울의 아침 기온 3.0도로 큰 추위는 없는데요.

한낮에는 서울 12도, 광주와 대구 14도로 평년 기온을 크게 웃돌겠습니다.

다만, 미세먼지가 말썽입니다.

서쪽 지역에서는 미세먼지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수도권과 충청, 호남과 제주는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이 예상됩니다.

현재 충남과 호남을 중심으로 먼지와 안개가 뒤엉켜서 가시거리가 짧은데다 일부 도로에는 살얼음이 끼어 있을 수 있어서 교통 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평년보다 2~5도 높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12도, 강릉 14도, 광주와 대구 14도로 평년 기온을 웃돌며 온화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3.5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이번 주 내내 추위 걱정은 없겠고 일교차만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기상캐스터 배혜지
(그래픽:이주혁)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광장 1부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