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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12년 몸담은 소속사 플레디스와 다시 재계약
입력 2021.12.08 (09:36) 연합뉴스
가수 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가 10년 넘게 몸담았던 소속사와 다시 한번 계약을 맺고 동행을 이어간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8일 "나나와 데뷔 이래 장기간 동행하며 쌓아온 두터운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세 번째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나나는 2009년 플레디스 소속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뒤 2017년, 2019년 두 차례에 걸쳐 현 소속사와 재계약한 바 있다.

소속사는 "2016년 배우로서 시작을 알린 나나는 독보적인 연기 색으로 자신만의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해 같은 소속사 아티스트들에게도 귀감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장기간 진정한 파트너십 아래 서로를 존중하며 쌓아온 신뢰인 만큼, 나나가 연기 활동을 중심으로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 나나, 12년 몸담은 소속사 플레디스와 다시 재계약
    • 입력 2021-12-08 09:36:33
    연합뉴스
가수 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가 10년 넘게 몸담았던 소속사와 다시 한번 계약을 맺고 동행을 이어간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8일 "나나와 데뷔 이래 장기간 동행하며 쌓아온 두터운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세 번째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나나는 2009년 플레디스 소속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뒤 2017년, 2019년 두 차례에 걸쳐 현 소속사와 재계약한 바 있다.

소속사는 "2016년 배우로서 시작을 알린 나나는 독보적인 연기 색으로 자신만의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해 같은 소속사 아티스트들에게도 귀감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장기간 진정한 파트너십 아래 서로를 존중하며 쌓아온 신뢰인 만큼, 나나가 연기 활동을 중심으로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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