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지구촌 날씨] 하와이, 강풍과 홍수로 정전사태
입력 2021.12.08 (10:58) 수정 2021.12.08 (11:03) 지구촌뉴스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지금 위성 사진에 보이는 계절성 폭풍 '코나'의 영향으로 하와이에 악천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강력한 폭풍우가 하와이를 덮치면서 모든 섬이 큰 피해를 입었는데요.

이미 홍수로 정전사태가 일어난 마우이 섬에는 최고 300밀리미터의 비가 더 쏟아질 전망입니다.

국립기상청은 하와이의 모든 섬이 앞으로 이틀 동안 돌발 홍수, 산사태, 벼락과 강풍의 피해를 겪을 것이라며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씨입니다.

서울은 낮 기온이 12도까지 올라 초봄 같은 겨울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도 싱가포르와 시드니에는 소나기가 올 때가 있겠습니다.

두바이는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28도까지 올라 다소 덥겠습니다.

오늘 로마에는 천둥, 번개가 치면서 비가 내리겠습니다.

모스크바와 토론토, 워싱턴에는 눈이 오겠습니다.

이 가운데 토론토에는 찬 바람까지 세게 불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이설아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혁)
  • [지구촌 날씨] 하와이, 강풍과 홍수로 정전사태
    • 입력 2021-12-08 10:58:04
    • 수정2021-12-08 11:03:02
    지구촌뉴스
지금 위성 사진에 보이는 계절성 폭풍 '코나'의 영향으로 하와이에 악천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강력한 폭풍우가 하와이를 덮치면서 모든 섬이 큰 피해를 입었는데요.

이미 홍수로 정전사태가 일어난 마우이 섬에는 최고 300밀리미터의 비가 더 쏟아질 전망입니다.

국립기상청은 하와이의 모든 섬이 앞으로 이틀 동안 돌발 홍수, 산사태, 벼락과 강풍의 피해를 겪을 것이라며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씨입니다.

서울은 낮 기온이 12도까지 올라 초봄 같은 겨울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도 싱가포르와 시드니에는 소나기가 올 때가 있겠습니다.

두바이는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28도까지 올라 다소 덥겠습니다.

오늘 로마에는 천둥, 번개가 치면서 비가 내리겠습니다.

모스크바와 토론토, 워싱턴에는 눈이 오겠습니다.

이 가운데 토론토에는 찬 바람까지 세게 불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이설아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혁)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지구촌뉴스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