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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위대 F-35A 홋카이도서 기체 이상으로 긴급 착륙
입력 2021.12.08 (18:29) 수정 2021.12.08 (18:35) 국제
비행훈련 중이던 일본 항공자위대의 스텔스 전투기 F-35A가 기체 이상으로 오늘 낮 12시 18분쯤 홋카이도 하코다테 공항에 긴급 착륙했다고 교도통신과 NHK가 보도했습니다.

긴급 착륙한 F-35A 전투기는 일본 아오모리현 미사와 공군기지 소속으로, 오늘 오전 11시 15분 기지에서 이륙해 동해 상공에서 훈련 도중 기체 이상으로 하코다테공항에 긴급 착륙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전투기의 긴급 착륙으로 공항 활주로가 약 9분 동안 폐쇄돼 민간 항공기 1대의 출발이 30분 이상 지연됐으며, 일본 항공자위대는 정비사를 현장에 파견해 기체 이상이 발생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F-35A는 미국 록히드마틴이 개발한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로 미국과 한국, 일본 공군 등이 운용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일본 항공자위대 제공]
  • 일본 자위대 F-35A 홋카이도서 기체 이상으로 긴급 착륙
    • 입력 2021-12-08 18:29:18
    • 수정2021-12-08 18:35:51
    국제
비행훈련 중이던 일본 항공자위대의 스텔스 전투기 F-35A가 기체 이상으로 오늘 낮 12시 18분쯤 홋카이도 하코다테 공항에 긴급 착륙했다고 교도통신과 NHK가 보도했습니다.

긴급 착륙한 F-35A 전투기는 일본 아오모리현 미사와 공군기지 소속으로, 오늘 오전 11시 15분 기지에서 이륙해 동해 상공에서 훈련 도중 기체 이상으로 하코다테공항에 긴급 착륙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전투기의 긴급 착륙으로 공항 활주로가 약 9분 동안 폐쇄돼 민간 항공기 1대의 출발이 30분 이상 지연됐으며, 일본 항공자위대는 정비사를 현장에 파견해 기체 이상이 발생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F-35A는 미국 록히드마틴이 개발한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로 미국과 한국, 일본 공군 등이 운용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일본 항공자위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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