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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 교통사고’ 보험금 타낸 20대 실형
입력 2021.12.08 (21:52) 수정 2021.12.08 (22:04) 뉴스9(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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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은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2살 남성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 ‘고의 교통사고’ 보험금 타낸 20대 실형
    • 입력 2021-12-08 21:52:30
    • 수정2021-12-08 22:04:38
    뉴스9(창원)
창원지법은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2살 남성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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