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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자작나무숲에 2023년까지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입력 2021.12.10 (08:05) 수정 2021.12.10 (08:32) 뉴스광장(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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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은 내년부터 2023년까지 52억 원을 들여 원대리 자작나무 숲 인근에 1,200제곱미터 규모의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목재문화체험장에는 목공예 체험실과 전시실, 어린이 목재 놀이터, 쉼터 등이 갖춰집니다.

인제군은 내년에 실시 설계를 거쳐 5월쯤 공사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 인제 자작나무숲에 2023년까지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 입력 2021-12-10 08:05:40
    • 수정2021-12-10 08:32:15
    뉴스광장(춘천)
인제군은 내년부터 2023년까지 52억 원을 들여 원대리 자작나무 숲 인근에 1,200제곱미터 규모의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목재문화체험장에는 목공예 체험실과 전시실, 어린이 목재 놀이터, 쉼터 등이 갖춰집니다.

인제군은 내년에 실시 설계를 거쳐 5월쯤 공사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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