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7 강원] 클로징
입력 2021.12.22 (19:45)
수정 2021.12.22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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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절기상 동지입니다.
일 년 중 밤의 길이가 가장 긴 날인데요.
이 동지가 지나고 나면, 낮의 길이가 차츰 길어지게 됩니다.
지난 2년여의 시간, 코로나19라는 어두운 터널을 걸어가고 있는 우리의 일상에도 하루빨리 환한 빛이 가득 차기를 기대해봅니다.
'7시 뉴스 강원'은 내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일 년 중 밤의 길이가 가장 긴 날인데요.
이 동지가 지나고 나면, 낮의 길이가 차츰 길어지게 됩니다.
지난 2년여의 시간, 코로나19라는 어두운 터널을 걸어가고 있는 우리의 일상에도 하루빨리 환한 빛이 가득 차기를 기대해봅니다.
'7시 뉴스 강원'은 내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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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1-12-22 19:45:01
- 수정2021-12-22 19:48:50
오늘은 절기상 동지입니다.
일 년 중 밤의 길이가 가장 긴 날인데요.
이 동지가 지나고 나면, 낮의 길이가 차츰 길어지게 됩니다.
지난 2년여의 시간, 코로나19라는 어두운 터널을 걸어가고 있는 우리의 일상에도 하루빨리 환한 빛이 가득 차기를 기대해봅니다.
'7시 뉴스 강원'은 내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일 년 중 밤의 길이가 가장 긴 날인데요.
이 동지가 지나고 나면, 낮의 길이가 차츰 길어지게 됩니다.
지난 2년여의 시간, 코로나19라는 어두운 터널을 걸어가고 있는 우리의 일상에도 하루빨리 환한 빛이 가득 차기를 기대해봅니다.
'7시 뉴스 강원'은 내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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