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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날씨 꿀팁] 전국 대부분 한파특보…영동 폭설 주의하세요
입력 2021.12.24 (12:56) 수정 2021.12.24 (13:01)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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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한파가 예상돼 전국 대부분 지역엔 한파특보가 내려지겠습니다.

수도권과 강원엔 한파 경보가 내려지면서 서울엔 이번 겨울 첫 한파 경보가 내려지겠는데요.

성탄절인 내일 아침 서울 영하 14도 일요일엔 영하 16도까지 떨어지며 성탄 한파가 예상됩니다.

동파 피해가 없도록 대비하셔야겠습니다.

현재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지역엔 눈이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강원 영서에 1에서 5, 경기 동부에 1에서 3센티미터의 눈이 내리겠고, 영동은 내일까지 최고 30센티미터의 폭설이 예상돼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수도권에도 눈이 날리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2도 등 어제보다 낮겠고, 찬바람이 불면서 추워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4미터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는 서해안과 제주도에 눈이 예상됩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노은지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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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12-24 12:56:44
    • 수정2021-12-24 13:01:44
    뉴스 12
매서운 한파가 예상돼 전국 대부분 지역엔 한파특보가 내려지겠습니다.

수도권과 강원엔 한파 경보가 내려지면서 서울엔 이번 겨울 첫 한파 경보가 내려지겠는데요.

성탄절인 내일 아침 서울 영하 14도 일요일엔 영하 16도까지 떨어지며 성탄 한파가 예상됩니다.

동파 피해가 없도록 대비하셔야겠습니다.

현재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지역엔 눈이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강원 영서에 1에서 5, 경기 동부에 1에서 3센티미터의 눈이 내리겠고, 영동은 내일까지 최고 30센티미터의 폭설이 예상돼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수도권에도 눈이 날리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2도 등 어제보다 낮겠고, 찬바람이 불면서 추워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4미터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는 서해안과 제주도에 눈이 예상됩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노은지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