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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박소담 주연 ‘특송’ 해외 47개국 선판매
입력 2021.12.30 (06:46) 수정 2021.12.30 (07:00)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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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택배에서 안 받는 건 다 배달한다고 보면 됩니다. 수완도 안 가리고 수단방법 안 가리고."]

뭐든지 빠르게 배달하는특송 전문 드라이버와 그를 쫓는 사람들의 추격전!

영화 '특송'의 이야긴데요.

'기생충'의 막내딸 박소담 씨 주연의 이 작품이 국내 개봉 전 해외 47개국에 판매됐습니다.

배급사에 따르면 '특송'은 아시아는 물론 독일과 오스트리아 등 유럽 국가에도 선판매가 이뤄졌고 내년 1월 국내 극장가와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 차례로 개봉합니다.

박소담 씨의 액션 연기와 자동차 추격전이 가장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다만 박소담 씨는 최근 갑상샘암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라 영화 시사회와 같은 공식적인 홍보 활동에는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집니다.
  • [문화광장] 박소담 주연 ‘특송’ 해외 47개국 선판매
    • 입력 2021-12-30 06:46:34
    • 수정2021-12-30 07:00:21
    뉴스광장 1부
["우체국 택배에서 안 받는 건 다 배달한다고 보면 됩니다. 수완도 안 가리고 수단방법 안 가리고."]

뭐든지 빠르게 배달하는특송 전문 드라이버와 그를 쫓는 사람들의 추격전!

영화 '특송'의 이야긴데요.

'기생충'의 막내딸 박소담 씨 주연의 이 작품이 국내 개봉 전 해외 47개국에 판매됐습니다.

배급사에 따르면 '특송'은 아시아는 물론 독일과 오스트리아 등 유럽 국가에도 선판매가 이뤄졌고 내년 1월 국내 극장가와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 차례로 개봉합니다.

박소담 씨의 액션 연기와 자동차 추격전이 가장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다만 박소담 씨는 최근 갑상샘암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라 영화 시사회와 같은 공식적인 홍보 활동에는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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