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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2부 헤드라인]
입력 2021.12.30 (06:58) 수정 2021.12.30 (07:04)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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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곳곳 신규 확진 ‘최고치’…“쓰나미처럼 급증”

미국과 영국, 프랑스 등 세계 곳곳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며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WHO는 델타와 오미크론 동시 확산으로 '쓰나미'처럼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접종, 사망 위험 20배↑”…“중환자실 90%, 접종 안 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백신 미접종자는 3차 접종자와 비교해 사망 위험이 20배나 높다고 발표했습니다. 영국 중환자실에 입원한 코로나19 환자의 90%는 백신 추가 접종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늘부터 ‘오미크론 판별’ 신속 검사…“거리 두기 연장될 듯”

오미크론 변이 여부를 3~4시간 안에 확인할 수 있는 새 PCR 검사가 오늘부터 도입됩니다. 내일은 현행 거리두기를 한 차례 연장하는 새 방역 수칙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재명 “삶의질 OECD 15위로”…윤석열 “문 정부, 무능·불법”

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삶의 질을 OECD 15위까지 끌어올리겠다며 '신복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문재인 정부를 무능과 불법이라고 맹비난하며 정권교체를 호소했습니다.

경기 북부·강원 내륙 ‘한파’…충남·호남 많은 눈

대관령이 영하 9.4도까지 떨어지는 등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 산지에는 한파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충남과 호남, 울릉도에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 [뉴스광장 2부 헤드라인]
    • 입력 2021-12-30 06:58:32
    • 수정2021-12-30 07: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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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곳곳 신규 확진 ‘최고치’…“쓰나미처럼 급증”

미국과 영국, 프랑스 등 세계 곳곳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며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WHO는 델타와 오미크론 동시 확산으로 '쓰나미'처럼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접종, 사망 위험 20배↑”…“중환자실 90%, 접종 안 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백신 미접종자는 3차 접종자와 비교해 사망 위험이 20배나 높다고 발표했습니다. 영국 중환자실에 입원한 코로나19 환자의 90%는 백신 추가 접종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늘부터 ‘오미크론 판별’ 신속 검사…“거리 두기 연장될 듯”

오미크론 변이 여부를 3~4시간 안에 확인할 수 있는 새 PCR 검사가 오늘부터 도입됩니다. 내일은 현행 거리두기를 한 차례 연장하는 새 방역 수칙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재명 “삶의질 OECD 15위로”…윤석열 “문 정부, 무능·불법”

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삶의 질을 OECD 15위까지 끌어올리겠다며 '신복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문재인 정부를 무능과 불법이라고 맹비난하며 정권교체를 호소했습니다.

경기 북부·강원 내륙 ‘한파’…충남·호남 많은 눈

대관령이 영하 9.4도까지 떨어지는 등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 산지에는 한파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충남과 호남, 울릉도에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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