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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날씨] 다시 찾아온 한파…충남·호남 많은 눈
입력 2021.12.30 (07:08) 수정 2021.12.30 (07:12)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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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폭설이 쏟아지는 곳이 있습니다.

충남과 호남, 울릉도와 독도에 계신 분들은 대설에 대비를 하셔야겠습니다.

지금 호남에 약한 눈이 내리고 있고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울릉도,독도에도 눈이 날리고 있는데요.

울릉도와 독도는 내일까지 최고 40cm의 폭설이 쏟아지겠고 전북에 최고 15cm, 전남과 충남에도 3~10cm의 많은 눈이 오겠습니다.

눈은 내일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날도 춥습니다.

오늘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하 7.8도까지 떨어졌고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 산지에는 한파특보가 내려져있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날인 내일은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떨어지면서 매서운 세밑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기상캐스터 배혜지
(그래픽:이주은)
  • [출근길 날씨] 다시 찾아온 한파…충남·호남 많은 눈
    • 입력 2021-12-30 07:08:18
    • 수정2021-12-30 07:12:52
    뉴스광장 1부
오늘은 폭설이 쏟아지는 곳이 있습니다.

충남과 호남, 울릉도와 독도에 계신 분들은 대설에 대비를 하셔야겠습니다.

지금 호남에 약한 눈이 내리고 있고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울릉도,독도에도 눈이 날리고 있는데요.

울릉도와 독도는 내일까지 최고 40cm의 폭설이 쏟아지겠고 전북에 최고 15cm, 전남과 충남에도 3~10cm의 많은 눈이 오겠습니다.

눈은 내일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날도 춥습니다.

오늘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하 7.8도까지 떨어졌고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 산지에는 한파특보가 내려져있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날인 내일은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떨어지면서 매서운 세밑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기상캐스터 배혜지
(그래픽:이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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