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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국토부의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도전
입력 2021.12.30 (07:48) 수정 2021.12.30 (08:16) 뉴스광장(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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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어제(29일) 세종시에서 열린 국토교통부의 '2022년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 발표회에 참가해,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횡성군은 이 자리에서 둔내면에서 전기차 산업을 육성하고, 빈집과 노후주택을 활용해 일과 여가 병행공간, 이른바 '워케이션 스팟'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이번 응모 지역 가운데 4곳을 선정해, 내년부터(2022년부터) 3년 동안 각각 국비 120억 원씩 지원할 계획입니다.
  • 횡성군, 국토부의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도전
    • 입력 2021-12-30 07:48:13
    • 수정2021-12-30 08:16:45
    뉴스광장(춘천)
횡성군은 어제(29일) 세종시에서 열린 국토교통부의 '2022년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 발표회에 참가해,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횡성군은 이 자리에서 둔내면에서 전기차 산업을 육성하고, 빈집과 노후주택을 활용해 일과 여가 병행공간, 이른바 '워케이션 스팟'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이번 응모 지역 가운데 4곳을 선정해, 내년부터(2022년부터) 3년 동안 각각 국비 120억 원씩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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