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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코로나19’ 팬데믹
수도권 중증 병상 가동률 68.8%…입원대기자 0명
입력 2021.12.30 (10:10) 수정 2021.12.30 (10:13) 사회
수도권 중증 병상 가동률이 70%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어제(29일) 오후 5시 기준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의 코로나19 중증 병상 가동률은 68.8%로 집계됐습니다.

전일(28일) 78.7%에서 10%포인트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수도권 전체 996개 병상 중 685개가 사용 중이고, 남은 병상은 직전일 187개에서 311개로 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 74.4%(406개 중 302개 사용), 인천 79.3%(92개 중 73개 사용), 경기는 62.9%(493개 중 310개 사용)의 가동률을 기록했습니다.

전국의 중증 병상 가동률은 67.4%(1천502개 중 1천12개 사용)로 직전일 74.9%에서 7.5%포인트 낮아졌습니다.

전국적으로 남은 병상은 490개입니다. 하지만 경북에는 여전히 남은 병상이 없고, 세종과 충북, 대전은 각각 2개, 3개, 5개의 병상만 이용 가능한 상황입니다.

하루 이상 입원할 병상을 기다리는 환자는 이틀 연속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30일) 0시 기준 재택치료자는 2만7천226명으로 전날(29일)보다 632명 줄었다.

서울 10,783명, 경기 7,602명, 인천 1,934명, 부산 2,113명, 대구 634명, 광주 115명, 대전 466명, 울산 160명, 세종 80명, 강원 385명, 충북 163명, 충남 496명, 전북 508명, 전남 200명, 경북 662명, 경남 835명, 제주 90명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수도권 중증 병상 가동률 68.8%…입원대기자 0명
    • 입력 2021-12-30 10:10:44
    • 수정2021-12-30 10:13:33
    사회
수도권 중증 병상 가동률이 70%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어제(29일) 오후 5시 기준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의 코로나19 중증 병상 가동률은 68.8%로 집계됐습니다.

전일(28일) 78.7%에서 10%포인트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수도권 전체 996개 병상 중 685개가 사용 중이고, 남은 병상은 직전일 187개에서 311개로 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 74.4%(406개 중 302개 사용), 인천 79.3%(92개 중 73개 사용), 경기는 62.9%(493개 중 310개 사용)의 가동률을 기록했습니다.

전국의 중증 병상 가동률은 67.4%(1천502개 중 1천12개 사용)로 직전일 74.9%에서 7.5%포인트 낮아졌습니다.

전국적으로 남은 병상은 490개입니다. 하지만 경북에는 여전히 남은 병상이 없고, 세종과 충북, 대전은 각각 2개, 3개, 5개의 병상만 이용 가능한 상황입니다.

하루 이상 입원할 병상을 기다리는 환자는 이틀 연속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30일) 0시 기준 재택치료자는 2만7천226명으로 전날(29일)보다 632명 줄었다.

서울 10,783명, 경기 7,602명, 인천 1,934명, 부산 2,113명, 대구 634명, 광주 115명, 대전 466명, 울산 160명, 세종 80명, 강원 385명, 충북 163명, 충남 496명, 전북 508명, 전남 200명, 경북 662명, 경남 835명, 제주 90명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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