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오후날씨 꿀팁] 세밑 한파…충청·호남 많은 눈 주의하세요!
입력 2021.12.30 (12:18) 수정 2021.12.30 (12:27) 뉴스 12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세밑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한파와 함께 충청과 호남에 최고 10cm 이상의 많은 눈도 예상돼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노은지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리포트]

한파 특보는 중부지방에 이어 경북지역까지 확대되겠습니다.

특히 경기 북부와 강원도는 한파 경보로 강화되겠는데요.

오늘 한낮에도 서울 0도, 철원 영하 1도, 광주와 대구 4도에 머물겠고, 찬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종일 영하에 머물겠습니다.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해상에서 계속 눈구름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충남과 전북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눈발은 더욱 굵어져 울릉도와 독도에 5에서 20, 충남과 호남 3에서 최고 10, 충북과 영남 내륙에 1에서 5센티미터의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시설물 붕괴나 미끄럼 사고가 없도록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올해 마지막 날인 내일은 서울 영하 11도 등 오늘보다 기온이 더 내려가겠고, 당분간 세밑 한파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노은지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혁)
  • [오후날씨 꿀팁] 세밑 한파…충청·호남 많은 눈 주의하세요!
    • 입력 2021-12-30 12:18:55
    • 수정2021-12-30 12:27:36
    뉴스 12
[앵커]

세밑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한파와 함께 충청과 호남에 최고 10cm 이상의 많은 눈도 예상돼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노은지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리포트]

한파 특보는 중부지방에 이어 경북지역까지 확대되겠습니다.

특히 경기 북부와 강원도는 한파 경보로 강화되겠는데요.

오늘 한낮에도 서울 0도, 철원 영하 1도, 광주와 대구 4도에 머물겠고, 찬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종일 영하에 머물겠습니다.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해상에서 계속 눈구름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충남과 전북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눈발은 더욱 굵어져 울릉도와 독도에 5에서 20, 충남과 호남 3에서 최고 10, 충북과 영남 내륙에 1에서 5센티미터의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시설물 붕괴나 미끄럼 사고가 없도록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올해 마지막 날인 내일은 서울 영하 11도 등 오늘보다 기온이 더 내려가겠고, 당분간 세밑 한파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노은지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혁)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12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