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슈 ‘코로나19’ 팬데믹
[특파원 리포트] “3년째 코로나, 올해는 끝날까”…세계 전문가들의 답은?
입력 2022.01.04 (08:47) 수정 2022.01.04 (08:50) 특파원 리포트
올해로 3년 째로 접어드는 코로나19.

좀 잦아드는가 싶더니 오미크론 변이가 다시 휩쓸면서 전 세계는 여전히 코로나19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막막한 미래, 올해는 어떨까요?

해답을 찾기 위해 지난해 코로나19의 변곡점을 만든 3개국의 전문가들을 접촉해 물었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오미크론을 최초로 세계보건기구(WHO)에 보고했던 장본인, 세계 최초 4차 접종을 결정한 이스라엘 보건부의 국제국장, 미국의 코로나19 가이드라인과 백신·치료제를 직접 평가하는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자문위원에게 답을 들었습니다.


이와 함께, 세계 보건정책과 글로벌 보건 공급망 전문가에게는 세계가 함께 풀어야 할 코로나19의 해법과 한국이 할 수 있는 역할을 물었습니다.

2022년, 우리는 코로나19와 이별할 수 있을까요? 전문가들의 답을 들어보시죠.

[응답한 전문가]
-안젤리크 쿠체 (남아프리카공화국 의사협회장, 오미크론 최초 보고자)
-애셔 살몬 (이스라엘 보건부 국제국장, 前 하다사 대학병원 부원장)
-카밀 코톤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교수,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자문위원)
-스테판 모리슨 (미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 글로벌보건정책센터장)
-프라샨트 야다브 (프랑스 INSEAD 경영대학원 교수, 글로벌 보건 공급망 전문)



취재 이정민 촬영 오범석 편집 송은혜
  • [특파원 리포트] “3년째 코로나, 올해는 끝날까”…세계 전문가들의 답은?
    • 입력 2022-01-04 08:47:49
    • 수정2022-01-04 08:50:21
    특파원 리포트
올해로 3년 째로 접어드는 코로나19.

좀 잦아드는가 싶더니 오미크론 변이가 다시 휩쓸면서 전 세계는 여전히 코로나19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막막한 미래, 올해는 어떨까요?

해답을 찾기 위해 지난해 코로나19의 변곡점을 만든 3개국의 전문가들을 접촉해 물었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오미크론을 최초로 세계보건기구(WHO)에 보고했던 장본인, 세계 최초 4차 접종을 결정한 이스라엘 보건부의 국제국장, 미국의 코로나19 가이드라인과 백신·치료제를 직접 평가하는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자문위원에게 답을 들었습니다.


이와 함께, 세계 보건정책과 글로벌 보건 공급망 전문가에게는 세계가 함께 풀어야 할 코로나19의 해법과 한국이 할 수 있는 역할을 물었습니다.

2022년, 우리는 코로나19와 이별할 수 있을까요? 전문가들의 답을 들어보시죠.

[응답한 전문가]
-안젤리크 쿠체 (남아프리카공화국 의사협회장, 오미크론 최초 보고자)
-애셔 살몬 (이스라엘 보건부 국제국장, 前 하다사 대학병원 부원장)
-카밀 코톤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교수,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자문위원)
-스테판 모리슨 (미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 글로벌보건정책센터장)
-프라샨트 야다브 (프랑스 INSEAD 경영대학원 교수, 글로벌 보건 공급망 전문)



취재 이정민 촬영 오범석 편집 송은혜
코로나19 팩트체크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