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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빌보드 앨범차트서 NCT 67위…NCT 127도 16주 연속 ‘차트인’
입력 2022.01.12 (09:47) 연합뉴스
NCT, NCT 127, 트와이스 등 K팝을 대표하는 그룹들이 미국 빌보드의 메인 앨범 차트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빌보드가 11일(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NCT의 정규 3집 ‘유니버스’(Universe)는 ‘빌보드 200’ 차트에서 67위를 기록했다.

‘빌보드 200’ 차트는 실물 앨범 등 전통적 앨범 판매량에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 디지털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를 합산해 앨범 순위를 낸다.

NCT 음반은 지난달 20위로 차트에 진입한 뒤 32위, 67위 등을 기록하며 3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이 음반은 빌보드의 ‘월드 앨범’ 차트에서는 3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NCT 산하 유닛(소그룹)인 NCT 127은 지난해 9월 발매된 정규 3집 ‘스티커’(Sticker)가 ‘빌보드 200’ 차트에서 149위를 차지하며 16주 연속 차트 진입에 성공했다.

앞서 ‘스티커’는 발매 첫 주 ‘빌보드 200’과 ‘아티스트 100’ 차트에 3위로 진입했으며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앨범’, ‘인디펜던트 앨범’ 등 4개 차트에서 정상에 오른 바 있다.

걸그룹 트와이스도 빌보드 차트에서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지난해 발표한 정규 3집 ‘포뮬러 오브 러브 : O+T=<3’(Formula of Love: O+T=<3)는 최신 ‘빌보드 200’ 차트에서 148위를 차지해 8주 연속 차트에 진입했다.

트와이스의 음반은 메인 앨범 차트 외에도 ‘월드 앨범’ 3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15위, ‘톱 앨범 세일즈’ 19위 등을 기록했다.

트와이스의 첫 영어 싱글 ‘더 필즈’(The Feels)는 전 세계 200개 이상 국가의 스트리밍과 판매량을 집계해 순위를 내는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각각 94위, 64위에 올랐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 美 빌보드 앨범차트서 NCT 67위…NCT 127도 16주 연속 ‘차트인’
    • 입력 2022-01-12 09:47:44
    연합뉴스
NCT, NCT 127, 트와이스 등 K팝을 대표하는 그룹들이 미국 빌보드의 메인 앨범 차트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빌보드가 11일(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NCT의 정규 3집 ‘유니버스’(Universe)는 ‘빌보드 200’ 차트에서 67위를 기록했다.

‘빌보드 200’ 차트는 실물 앨범 등 전통적 앨범 판매량에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 디지털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를 합산해 앨범 순위를 낸다.

NCT 음반은 지난달 20위로 차트에 진입한 뒤 32위, 67위 등을 기록하며 3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이 음반은 빌보드의 ‘월드 앨범’ 차트에서는 3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NCT 산하 유닛(소그룹)인 NCT 127은 지난해 9월 발매된 정규 3집 ‘스티커’(Sticker)가 ‘빌보드 200’ 차트에서 149위를 차지하며 16주 연속 차트 진입에 성공했다.

앞서 ‘스티커’는 발매 첫 주 ‘빌보드 200’과 ‘아티스트 100’ 차트에 3위로 진입했으며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앨범’, ‘인디펜던트 앨범’ 등 4개 차트에서 정상에 오른 바 있다.

걸그룹 트와이스도 빌보드 차트에서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지난해 발표한 정규 3집 ‘포뮬러 오브 러브 : O+T=<3’(Formula of Love: O+T=<3)는 최신 ‘빌보드 200’ 차트에서 148위를 차지해 8주 연속 차트에 진입했다.

트와이스의 음반은 메인 앨범 차트 외에도 ‘월드 앨범’ 3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15위, ‘톱 앨범 세일즈’ 19위 등을 기록했다.

트와이스의 첫 영어 싱글 ‘더 필즈’(The Feels)는 전 세계 200개 이상 국가의 스트리밍과 판매량을 집계해 순위를 내는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각각 94위, 64위에 올랐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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