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전북의 창] 메타세쿼이아 길 관광 명소화…주차장 등 조성
입력 2022.01.12 (09:55) 수정 2022.01.12 (10:51) 930뉴스(전주)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진안군 부귀면에 있는 메타세쿼이아 길에 주차장과 화장실 등이 조성됩니다.

임실군은 초등학교 통학로에 대한 지중화 사업을 벌입니다.

전북의 시군 소식, 한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진안군이 부귀면 메타세쿼이아 길을 관광 명소로 조성합니다.

내년까지 메타세쿼이아 길에 친환경 주차장과 방문객 화장실, 포토존 등을 만들고 가로수를 보식하기로 했습니다.

진안과 전주를 연결하는 옛 도로 1.6킬로미터에 조성된 메타세쿼이아 길은 사계절마다 다른 모습을 선보이며 광고와 영화 촬영지 등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재길/진안군 관광과장 : "부귀 메타세쿼이아 길은 진안군의 대표 관광자원으로서 다양한 편익시설을 확충하여 사람 중심의 힐링 명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임실군은 초등학교 통학로에 대한 지중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올해는 국비와 군비 등 50억 원을 들여 오수면 오수초등학교와 강진면 갈담초등학교 주변에 있는 전신주와 통신주 등을 없애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5월에 착공해 올해 말에 완공한다는 계획입니다.

[김두성/임실군 도시토목팀장 : "지중화 사업이 완료되면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과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로 안전사고 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합니다."]

새해 들어 새만금산업단지에 투자하는 기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산하첨단소재'와 '풍천엔지니어링'은 새만금개발청, 군산시 등과 투자협약을 맺고 백50억 원을 들여 새만금산단에 공장을 지은 뒤 첨단 정밀화학소재와 산업용 냉장·냉동 장비를 생산하기로 했습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영상편집:정영주
  • [전북의 창] 메타세쿼이아 길 관광 명소화…주차장 등 조성
    • 입력 2022-01-12 09:55:32
    • 수정2022-01-12 10:51:54
    930뉴스(전주)
[앵커]

진안군 부귀면에 있는 메타세쿼이아 길에 주차장과 화장실 등이 조성됩니다.

임실군은 초등학교 통학로에 대한 지중화 사업을 벌입니다.

전북의 시군 소식, 한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진안군이 부귀면 메타세쿼이아 길을 관광 명소로 조성합니다.

내년까지 메타세쿼이아 길에 친환경 주차장과 방문객 화장실, 포토존 등을 만들고 가로수를 보식하기로 했습니다.

진안과 전주를 연결하는 옛 도로 1.6킬로미터에 조성된 메타세쿼이아 길은 사계절마다 다른 모습을 선보이며 광고와 영화 촬영지 등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재길/진안군 관광과장 : "부귀 메타세쿼이아 길은 진안군의 대표 관광자원으로서 다양한 편익시설을 확충하여 사람 중심의 힐링 명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임실군은 초등학교 통학로에 대한 지중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올해는 국비와 군비 등 50억 원을 들여 오수면 오수초등학교와 강진면 갈담초등학교 주변에 있는 전신주와 통신주 등을 없애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5월에 착공해 올해 말에 완공한다는 계획입니다.

[김두성/임실군 도시토목팀장 : "지중화 사업이 완료되면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과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로 안전사고 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합니다."]

새해 들어 새만금산업단지에 투자하는 기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산하첨단소재'와 '풍천엔지니어링'은 새만금개발청, 군산시 등과 투자협약을 맺고 백50억 원을 들여 새만금산단에 공장을 지은 뒤 첨단 정밀화학소재와 산업용 냉장·냉동 장비를 생산하기로 했습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영상편집:정영주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930뉴스(전주)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