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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사랑학부모연합, 도교육청 교가·교훈 개정 사업 규탄
입력 2022.01.12 (10:39) 수정 2022.01.12 (10:50) 930뉴스(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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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사랑학부모연합회는 어제(11일) 강원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교육청의 '우리학교 교가·교훈 돌아보기' 사업이 불필요한 성차별과 갈등을 일으킨다고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도내 학교의 교훈과 교가 내용에서 '아들·딸'이라는 호칭이 성차별적이고 시대착오적이라는 도교육청의 주장은 편향된 젠더·페미니즘 사상에 노출시키는 위험한 시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도교육청은 전문가의견을 검토해 수정 예시안을 제공했고, 충분한 시간과 공론화 과정을 거쳐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곳은 결정을 뒤로 미뤘다고 반론했습니다.
  • 강원교육사랑학부모연합, 도교육청 교가·교훈 개정 사업 규탄
    • 입력 2022-01-12 10:39:03
    • 수정2022-01-12 10:50:16
    930뉴스(춘천)
강원교육사랑학부모연합회는 어제(11일) 강원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교육청의 '우리학교 교가·교훈 돌아보기' 사업이 불필요한 성차별과 갈등을 일으킨다고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도내 학교의 교훈과 교가 내용에서 '아들·딸'이라는 호칭이 성차별적이고 시대착오적이라는 도교육청의 주장은 편향된 젠더·페미니즘 사상에 노출시키는 위험한 시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도교육청은 전문가의견을 검토해 수정 예시안을 제공했고, 충분한 시간과 공론화 과정을 거쳐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곳은 결정을 뒤로 미뤘다고 반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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