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퇴근길 날씨] 내일 서해안 최고 10cm 눈…내륙 곳곳 한파
입력 2022.01.12 (17:24) 수정 2022.01.12 (17:41) 뉴스 5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내일은 충청과 호남지방에 최고 10cm의 큰 눈이 예상돼 미리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서해상에서 들어오는 강한 눈구름이 새벽부터 한 시간에 3cm 이상의 눈이 내릴 전망인데요.

내일 낮까지 충남과 호남 서해안에 3에서 10cm의 많은 눈이 오겠는데요.

특히, 보라색으로 표시된 해안지역에는 10cm 이상 눈이 쌓이는 곳도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그 밖의 충청과 호남 내륙에 1~5cm, 수도권 남부와 영남 서부를 비롯해 내륙 곳곳에도 눈이 날리거나 1cm 안팎이 되겠습니다.

반면 동쪽 지역은 내일도 여전히 건조한 날씨가 이어집니다.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내일 해안가에는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입니다.

산불 등 화재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한파는 내일도 계속됩니다.

강원 내륙에는 한파경보가, 경기와 충북, 경북 일부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내일 아침 서울 영하 9도, 철원 영하 14도가 되겠고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습니다.

한낮에 서울 영하 4도로 오늘보다 2도가량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6m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동해상에서는 너울성 파도가 백사장 안으로 밀려 올 수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모레 낮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토요일에는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남에서 또다시 눈이 내리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그래픽:김보나)
  • [퇴근길 날씨] 내일 서해안 최고 10cm 눈…내륙 곳곳 한파
    • 입력 2022-01-12 17:24:37
    • 수정2022-01-12 17:41:20
    뉴스 5
내일은 충청과 호남지방에 최고 10cm의 큰 눈이 예상돼 미리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서해상에서 들어오는 강한 눈구름이 새벽부터 한 시간에 3cm 이상의 눈이 내릴 전망인데요.

내일 낮까지 충남과 호남 서해안에 3에서 10cm의 많은 눈이 오겠는데요.

특히, 보라색으로 표시된 해안지역에는 10cm 이상 눈이 쌓이는 곳도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그 밖의 충청과 호남 내륙에 1~5cm, 수도권 남부와 영남 서부를 비롯해 내륙 곳곳에도 눈이 날리거나 1cm 안팎이 되겠습니다.

반면 동쪽 지역은 내일도 여전히 건조한 날씨가 이어집니다.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내일 해안가에는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입니다.

산불 등 화재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한파는 내일도 계속됩니다.

강원 내륙에는 한파경보가, 경기와 충북, 경북 일부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내일 아침 서울 영하 9도, 철원 영하 14도가 되겠고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습니다.

한낮에 서울 영하 4도로 오늘보다 2도가량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6m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동해상에서는 너울성 파도가 백사장 안으로 밀려 올 수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모레 낮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토요일에는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남에서 또다시 눈이 내리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그래픽:김보나)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