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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날씨] 내일 서해안 최고 10cm 눈…모레까지 한파
입력 2022.01.12 (19:35) 수정 2022.01.12 (19:41)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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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충청과 호남지방에 폭설이 예상돼 미리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서해상에서 강한 눈구름대가 유입되며 새벽부터 시간당 3cm 이상의 눈이 내릴 전망인데요.

내일 낮까지 충남과 호남 서해안에 3에서 10cm의 많은 눈이 오겠습니다.

특히, 보라색으로 표시된 해안지역에는 10cm 이상 눈이 쌓이는 곳도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그 밖의 충청과 호남 내륙에 1~5cm, 수도권 남부와 영남 서부를 비롯해 내륙 곳곳에도 눈이 날리겠습니다.

반면 동쪽 지역은 대기가 건조합니다.

해안가에서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이는데요.

산불 등 화재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한파는 내일도 계속됩니다.

내일 아침 서울 영하 9도, 철원 영하 14도가 되겠고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습니다.

한낮에 서울 영하 4도로 오늘보다 2도가량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6m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모레 낮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그래픽:김보나)
  • [퇴근길 날씨] 내일 서해안 최고 10cm 눈…모레까지 한파
    • 입력 2022-01-12 19:35:54
    • 수정2022-01-12 19:41:32
    뉴스 7
내일은 충청과 호남지방에 폭설이 예상돼 미리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서해상에서 강한 눈구름대가 유입되며 새벽부터 시간당 3cm 이상의 눈이 내릴 전망인데요.

내일 낮까지 충남과 호남 서해안에 3에서 10cm의 많은 눈이 오겠습니다.

특히, 보라색으로 표시된 해안지역에는 10cm 이상 눈이 쌓이는 곳도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그 밖의 충청과 호남 내륙에 1~5cm, 수도권 남부와 영남 서부를 비롯해 내륙 곳곳에도 눈이 날리겠습니다.

반면 동쪽 지역은 대기가 건조합니다.

해안가에서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이는데요.

산불 등 화재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한파는 내일도 계속됩니다.

내일 아침 서울 영하 9도, 철원 영하 14도가 되겠고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습니다.

한낮에 서울 영하 4도로 오늘보다 2도가량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6m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모레 낮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그래픽:김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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