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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37명 신규 확진…28명 ‘돌파감염’
입력 2022.01.13 (08:25) 수정 2022.01.13 (08:39) 뉴스광장(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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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에서 어제 충주의 외국인 사적 모임과 진천의 육가공업체 등에서 코로나19 연쇄 감염이 잇따르면서 확진자 37명이 더 나왔습니다.

이 가운데 돌파 감염 사례는 28명입니다.

충북의 위중증 환자는 13명으로, 다른 지역에서 온 확진자를 포함해 전담 병상의 43.9%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충북의 인구 대비 백신 2차 접종률은 85.9%, 3차 접종률은 45.3%입니다.
  • 충북 37명 신규 확진…28명 ‘돌파감염’
    • 입력 2022-01-13 08:25:11
    • 수정2022-01-13 08:39:55
    뉴스광장(청주)
충북에서 어제 충주의 외국인 사적 모임과 진천의 육가공업체 등에서 코로나19 연쇄 감염이 잇따르면서 확진자 37명이 더 나왔습니다.

이 가운데 돌파 감염 사례는 28명입니다.

충북의 위중증 환자는 13명으로, 다른 지역에서 온 확진자를 포함해 전담 병상의 43.9%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충북의 인구 대비 백신 2차 접종률은 85.9%, 3차 접종률은 45.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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