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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가객’ 김광석 베스트 앨범 음원, 유튜브 뮤직서 공개
입력 2022.01.13 (10:05) 연합뉴스
'영원한 가객' 고(故) 김광석의 26주기를 맞아 그의 명곡을 한데 모은 베스트 앨범이 온라인에서 공개된다.

스타위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김광석의 25주기를 기념해 발매한 베스트 앨범 음원을 유튜브 뮤직을 통해 발매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CD 형태로 발매한 기념 앨범을 음원 형식으로 다시 내놓은 것이다.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이등병의 편지',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사랑했지만',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먼지가 되어' 등 총 25곡이 공개됐다.

스타위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광석이 부른 주옥같은 명곡을 한데 모은 것으로, 그를 추억하는 많은 이들에게 특별한 선물로서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1984년 노래를찾는사람들로 데뷔한 김광석은 1996년 세상을 떠나기까지 '사랑했지만', '서른 즈음에', '일어나' 등 전 시대를 아우르는 명곡을 남기며 '가객', '음유시인'으로 불렸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영원한 가객’ 김광석 베스트 앨범 음원, 유튜브 뮤직서 공개
    • 입력 2022-01-13 10:05:28
    연합뉴스
'영원한 가객' 고(故) 김광석의 26주기를 맞아 그의 명곡을 한데 모은 베스트 앨범이 온라인에서 공개된다.

스타위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김광석의 25주기를 기념해 발매한 베스트 앨범 음원을 유튜브 뮤직을 통해 발매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CD 형태로 발매한 기념 앨범을 음원 형식으로 다시 내놓은 것이다.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이등병의 편지',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사랑했지만',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먼지가 되어' 등 총 25곡이 공개됐다.

스타위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광석이 부른 주옥같은 명곡을 한데 모은 것으로, 그를 추억하는 많은 이들에게 특별한 선물로서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1984년 노래를찾는사람들로 데뷔한 김광석은 1996년 세상을 떠나기까지 '사랑했지만', '서른 즈음에', '일어나' 등 전 시대를 아우르는 명곡을 남기며 '가객', '음유시인'으로 불렸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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