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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도비 하늘 알록달록 물들인 열기구들
입력 2022.01.13 (12:46) 수정 2022.01.13 (12:52)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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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북부 몬도비에서는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국제 열기구 축제가 열립니다.

형형색색의 열기구들이 하늘을 수놓으며 장관을 이루는데요.

올해 축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취소됐습니다.

하지만 열기구 애호가 수십 명이 이곳 몬도비에 모였습니다.

당연히 열기구를 띄우기 위해섭니다.

[크뤼탕시/열기구 애호가 : “몬도비는 열기구의 중심지이며 우리의 주요 비행 장소인데, 알프스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곳입니다.”]

알프스의 풍광을 배경으로 알록달록한 열기구들이 날아올라 몬도비 하늘을 물들입니다.

엔진 없이 열만을 이용하는 열기구는 친환경적입니다.

지면에서 700~800미터 이상 올라갈 수 있는데, 높이에 따라 주변 경치를 색다른 느낌으로 감상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매력입니다.

[크뤼탕시/열기구 애호가 : “열기구 타기는 정말 특별한 경험인데요. 한번 시작하면 평생 타게 될 것입니다.”]

특히 주변 풍광을 차분하게 감상하다 보면 어느새 자연과 동화되는 감동을 맛본다고 이들은 힘주어 말합니다.
  • 몬도비 하늘 알록달록 물들인 열기구들
    • 입력 2022-01-13 12:46:44
    • 수정2022-01-13 12:52:33
    뉴스 12
이탈리아 북부 몬도비에서는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국제 열기구 축제가 열립니다.

형형색색의 열기구들이 하늘을 수놓으며 장관을 이루는데요.

올해 축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취소됐습니다.

하지만 열기구 애호가 수십 명이 이곳 몬도비에 모였습니다.

당연히 열기구를 띄우기 위해섭니다.

[크뤼탕시/열기구 애호가 : “몬도비는 열기구의 중심지이며 우리의 주요 비행 장소인데, 알프스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곳입니다.”]

알프스의 풍광을 배경으로 알록달록한 열기구들이 날아올라 몬도비 하늘을 물들입니다.

엔진 없이 열만을 이용하는 열기구는 친환경적입니다.

지면에서 700~800미터 이상 올라갈 수 있는데, 높이에 따라 주변 경치를 색다른 느낌으로 감상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매력입니다.

[크뤼탕시/열기구 애호가 : “열기구 타기는 정말 특별한 경험인데요. 한번 시작하면 평생 타게 될 것입니다.”]

특히 주변 풍광을 차분하게 감상하다 보면 어느새 자연과 동화되는 감동을 맛본다고 이들은 힘주어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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