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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햇빛에너지 올해 첫 준공…누적 132호
입력 2022.01.13 (22:57) 수정 2022.01.13 (23:09) 뉴스7(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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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빈곤층에게 태양광시설을 지원해 에너지 절약을 돕는 사랑의 햇빛에너지사업이 누적 132호에 이르렀습니다.

사랑의 햇빛에너지위원회는 울주군 청량읍 문수데시앙3단지 임대아파트에서 올해 첫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이번에 준공된 태양광 시설은 38.8kw로 2018년에 준공된 28kw 규모의 시설과 연계해 연간 9만 kw의 전기를 생산해 720만 원의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 사랑의 햇빛에너지 올해 첫 준공…누적 132호
    • 입력 2022-01-13 22:57:36
    • 수정2022-01-13 23:09:06
    뉴스7(울산)
에너지 빈곤층에게 태양광시설을 지원해 에너지 절약을 돕는 사랑의 햇빛에너지사업이 누적 132호에 이르렀습니다.

사랑의 햇빛에너지위원회는 울주군 청량읍 문수데시앙3단지 임대아파트에서 올해 첫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이번에 준공된 태양광 시설은 38.8kw로 2018년에 준공된 28kw 규모의 시설과 연계해 연간 9만 kw의 전기를 생산해 720만 원의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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