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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붕괴사고 실종자 1명 잔해에서 꺼내…사망 판정
입력 2022.01.14 (18:55) 수정 2022.01.14 (19:54) 사회
구조당국이 광주 화정 아이파크 외벽 붕괴사고 현장에서 실종자 1명을 건물 잔해 밖으로 꺼냈지만, 이 실종자는 이미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구조당국은 오늘 저녁 6시 49분 사고 건물 지하 1층에서 콘크리트 더미에 깔려있던 실종자 1명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사망 여부를 확인한 결과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구조당국은 60대인 이 남성의 신원을 확인해 유가족에게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조당국은 이틀째 야간 수색작업을 이어가는 등 다른 실종자를 찾는 데에도 구조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 광주 붕괴사고 실종자 1명 잔해에서 꺼내…사망 판정
    • 입력 2022-01-14 18:55:51
    • 수정2022-01-14 19:54:41
    사회
구조당국이 광주 화정 아이파크 외벽 붕괴사고 현장에서 실종자 1명을 건물 잔해 밖으로 꺼냈지만, 이 실종자는 이미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구조당국은 오늘 저녁 6시 49분 사고 건물 지하 1층에서 콘크리트 더미에 깔려있던 실종자 1명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사망 여부를 확인한 결과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구조당국은 60대인 이 남성의 신원을 확인해 유가족에게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조당국은 이틀째 야간 수색작업을 이어가는 등 다른 실종자를 찾는 데에도 구조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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