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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설 승차권 예매율 51.8%…지난해 명절보다 많아
입력 2022.01.14 (19:34) 수정 2022.01.14 (19:38)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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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가 11일부터 사흘 동안 진행한 설 승차권의 예매율이 51.8%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설에는 예매율이 40.4%, 추석에는 48.4%인 것보다 높습니다.

귀성객이 가장 많은 날은 1월 29일로, 하행선 예매율은 83.1%이며 귀경 예매율은 2월 2일 상행선이 85.8%로 가장 높았습니다.

예매한 승차권은 17일 0시까지 반드시 결제해야 하고, 기간 내 결제하지 않은 승차권은 자동 취소돼 예약 대기 신청자에게 배정됩니다.
  • 코레일 설 승차권 예매율 51.8%…지난해 명절보다 많아
    • 입력 2022-01-14 19:34:08
    • 수정2022-01-14 19:38:29
    뉴스 7
한국철도공사가 11일부터 사흘 동안 진행한 설 승차권의 예매율이 51.8%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설에는 예매율이 40.4%, 추석에는 48.4%인 것보다 높습니다.

귀성객이 가장 많은 날은 1월 29일로, 하행선 예매율은 83.1%이며 귀경 예매율은 2월 2일 상행선이 85.8%로 가장 높았습니다.

예매한 승차권은 17일 0시까지 반드시 결제해야 하고, 기간 내 결제하지 않은 승차권은 자동 취소돼 예약 대기 신청자에게 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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