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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오후 날씨] 흐리고 곳곳 눈·비…동쪽 대기 건조
입력 2022.01.15 (12:18) 수정 2022.01.15 (12:24)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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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공기가 한결 부드러워졌습니다.

오늘은 큰 추위 걱정 없이 바깥 활동 하셔도 좋겠는데요,

하지만 이도 잠시뿐입니다.

내일은 다시 찬 공기가 밀려오며 서울 낮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오늘 흐린 날씨 속에 곳곳으로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서울 등 수도권에는 양이 적겠지만, 강원 내륙과 산간 지역은 많게는 5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비나 눈은 내일 아침까지도 약하게 이어지겠습니다.

반면, 동쪽 지역은 대기가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현재 동해안 영남 내륙에는 건조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주말을 맞아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전국이 흐린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과 충청지역에서 일시적으로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낮 기온은 어제보다 2~4도가량 높겠습니다.

서울 3도, 대전 6도, 부산 8도가 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2.5m로 높게 일겠습니다.

월요일부터 다음 주 후반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 정보였습니다.

최현미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혁)
  • [주말오후 날씨] 흐리고 곳곳 눈·비…동쪽 대기 건조
    • 입력 2022-01-15 12:18:25
    • 수정2022-01-15 12:24:06
    뉴스 12
어제보다 공기가 한결 부드러워졌습니다.

오늘은 큰 추위 걱정 없이 바깥 활동 하셔도 좋겠는데요,

하지만 이도 잠시뿐입니다.

내일은 다시 찬 공기가 밀려오며 서울 낮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오늘 흐린 날씨 속에 곳곳으로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서울 등 수도권에는 양이 적겠지만, 강원 내륙과 산간 지역은 많게는 5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비나 눈은 내일 아침까지도 약하게 이어지겠습니다.

반면, 동쪽 지역은 대기가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현재 동해안 영남 내륙에는 건조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주말을 맞아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전국이 흐린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과 충청지역에서 일시적으로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낮 기온은 어제보다 2~4도가량 높겠습니다.

서울 3도, 대전 6도, 부산 8도가 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2.5m로 높게 일겠습니다.

월요일부터 다음 주 후반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 정보였습니다.

최현미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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