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영유아 급성호흡기감염증 유행…개인 위생 주의
입력 2022.01.17 (22:01) 수정 2022.01.17 (22:03) 뉴스9(광주)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광주 지역에서 영유아를 중심으로 급성 호흡기 감염증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호흡기 감염증을 일으키는 세포 융합 바이러스 검출률이 지난달 셋째 주 12.8%에서 한 달만에 53.5%로 급증했다며 개인 위생 관리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호흡기 세포 융합 바이러스는 접촉이나 침방울 등으로 전파되고, 2일에서 8일까지 잠복기를 거쳐 콧물과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 영유아 급성호흡기감염증 유행…개인 위생 주의
    • 입력 2022-01-17 22:01:26
    • 수정2022-01-17 22:03:03
    뉴스9(광주)
광주 지역에서 영유아를 중심으로 급성 호흡기 감염증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호흡기 감염증을 일으키는 세포 융합 바이러스 검출률이 지난달 셋째 주 12.8%에서 한 달만에 53.5%로 급증했다며 개인 위생 관리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호흡기 세포 융합 바이러스는 접촉이나 침방울 등으로 전파되고, 2일에서 8일까지 잠복기를 거쳐 콧물과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9(광주)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