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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일, ‘다 줄거야’ 리메이크…조규만 프로젝트 참여
입력 2022.01.19 (09:44) 연합뉴스
가수 정준일이 2000년대 초반부터 꾸준히 사랑받은 조규만의 히트곡 '다 줄거야'를 리메이크한다.

19일 툰스튜디오와 메인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준일은 조규만의 음원 프로젝트 '리프레시 21'(Refresh 21)을 통해 '다 줄거야' 리메이크 음원을 20일 발표한다.

'리프레시 21'은 조규만과 음악 저작권 거래 플랫폼 뮤직카우가 함께하는 프로젝트다. 조규만이 프로듀싱한 신곡 3곡과 리메이크곡 1곡을 발표하는 기획으로 지난해 8월 이무진이 부른 '담아 갈게'를 첫 곡으로 선보였다.

프로젝트 관계자는 "2022년 버전 '다 줄거야'는 정준일의 매력적인 보컬로 완성됐다"며 "자신만의 색깔이 묻어나는 노래로 대중의 신뢰를 얻은 정준일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9년 밴드 메이트로 데뷔한 정준일은 2011년 솔로 1집을 내고 음악 활동을 해 왔다. 대표곡으로 '안아줘', '고백', '바램', '새겨울' 등이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엠와이뮤직 제공]
  • 정준일, ‘다 줄거야’ 리메이크…조규만 프로젝트 참여
    • 입력 2022-01-19 09:44:17
    연합뉴스
가수 정준일이 2000년대 초반부터 꾸준히 사랑받은 조규만의 히트곡 '다 줄거야'를 리메이크한다.

19일 툰스튜디오와 메인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준일은 조규만의 음원 프로젝트 '리프레시 21'(Refresh 21)을 통해 '다 줄거야' 리메이크 음원을 20일 발표한다.

'리프레시 21'은 조규만과 음악 저작권 거래 플랫폼 뮤직카우가 함께하는 프로젝트다. 조규만이 프로듀싱한 신곡 3곡과 리메이크곡 1곡을 발표하는 기획으로 지난해 8월 이무진이 부른 '담아 갈게'를 첫 곡으로 선보였다.

프로젝트 관계자는 "2022년 버전 '다 줄거야'는 정준일의 매력적인 보컬로 완성됐다"며 "자신만의 색깔이 묻어나는 노래로 대중의 신뢰를 얻은 정준일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9년 밴드 메이트로 데뷔한 정준일은 2011년 솔로 1집을 내고 음악 활동을 해 왔다. 대표곡으로 '안아줘', '고백', '바램', '새겨울' 등이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엠와이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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