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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기술’ 프롭테크 빌리지 개소…스타트업에 공유오피스 지원
입력 2022.01.19 (11:27) 수정 2022.01.19 (11:30) 경제
빅데이터와 정보통신기술(ICT) 등을 활용해 부동산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공유오피스가 서울에 처음 문을 엽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은 내일(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부동산원 서울강남지사에서 ‘프롭테크 빌리지’(PROPTECH VILLAGE) 개소식을 엽니다.

프롭테크는 부동산(property)과 기술(technology)을 결합한 용어로, 모바일·빅데이터 등의 기술을 접목한 부동산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프롭테크 빌리지는 부동산원 서울사옥의 4층 전체를 공유형 오피스 형태로 리모델링해 꾸몄습니다.

지난해 부동산서비스산업 창업경진대회에서 수상한 오아시스비즈니스, 리버블, 원더무브 등의 스타트업이 입주를 확정했습니다.

입주 기업은 1년 동안 무상으로 공유 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내년도 입주 기업은 올해 경진대회 수상팀을 대상으로 선정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국토교통부 제공]
  • ‘부동산+기술’ 프롭테크 빌리지 개소…스타트업에 공유오피스 지원
    • 입력 2022-01-19 11:27:10
    • 수정2022-01-19 11:30:39
    경제
빅데이터와 정보통신기술(ICT) 등을 활용해 부동산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공유오피스가 서울에 처음 문을 엽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은 내일(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부동산원 서울강남지사에서 ‘프롭테크 빌리지’(PROPTECH VILLAGE) 개소식을 엽니다.

프롭테크는 부동산(property)과 기술(technology)을 결합한 용어로, 모바일·빅데이터 등의 기술을 접목한 부동산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프롭테크 빌리지는 부동산원 서울사옥의 4층 전체를 공유형 오피스 형태로 리모델링해 꾸몄습니다.

지난해 부동산서비스산업 창업경진대회에서 수상한 오아시스비즈니스, 리버블, 원더무브 등의 스타트업이 입주를 확정했습니다.

입주 기업은 1년 동안 무상으로 공유 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내년도 입주 기업은 올해 경진대회 수상팀을 대상으로 선정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국토교통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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