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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고교생들 창업 아이디어 경진 대회
입력 2022.01.19 (12:47) 수정 2022.01.19 (13:00)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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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학생 "5년 차에는 1억 3천만 엔의 이익을 예상합니다."]

[발표 학생 : "즉시 상품화할 수 있다는 점이 비즈니스 포인트입니다."]

올해로 9회째인 고교생 창업 비지니스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저마다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치열해지고 있는 혁신 경쟁에서 일본이 소외되지 않도록 젊은이들로 하여금 창업에 관심을 갖도록 하는 것이 이 대회의 목적입니다.

상품가치가 없는 채소를 선크림 개발하자는 아이디어부터 투구게의 혈액이 다양한 시약으로 활용되는 것에 착안해 투구게를 양식해 혈액을 제약회사에 공급하자는 제안까지 나왔습니다.

단순 아이디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6년 전 이 대회에 참가한 오가와 씨는 '아르바이트 중개 앱'을 개발해, 지금은 200여만 명이 이용할 정도로 크게 성공한 경웁니다.

올해는 모두 353개 학교가 참가했고 우승은 벼농사용 친환경 비료를 제안한 미야기현의 한 고등학교가 차지했습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 日 고교생들 창업 아이디어 경진 대회
    • 입력 2022-01-19 12:47:48
    • 수정2022-01-19 13:00:03
    뉴스 12
[발표 학생 "5년 차에는 1억 3천만 엔의 이익을 예상합니다."]

[발표 학생 : "즉시 상품화할 수 있다는 점이 비즈니스 포인트입니다."]

올해로 9회째인 고교생 창업 비지니스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저마다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치열해지고 있는 혁신 경쟁에서 일본이 소외되지 않도록 젊은이들로 하여금 창업에 관심을 갖도록 하는 것이 이 대회의 목적입니다.

상품가치가 없는 채소를 선크림 개발하자는 아이디어부터 투구게의 혈액이 다양한 시약으로 활용되는 것에 착안해 투구게를 양식해 혈액을 제약회사에 공급하자는 제안까지 나왔습니다.

단순 아이디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6년 전 이 대회에 참가한 오가와 씨는 '아르바이트 중개 앱'을 개발해, 지금은 200여만 명이 이용할 정도로 크게 성공한 경웁니다.

올해는 모두 353개 학교가 참가했고 우승은 벼농사용 친환경 비료를 제안한 미야기현의 한 고등학교가 차지했습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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