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오후날씨 꿀팁] 서울, 대설주의보 해제…저녁까지 곳곳 눈
입력 2022.01.19 (14:28) 수정 2022.01.19 (14:34) 뉴스2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서울은 눈이 약해지면서 대설주의보가 해제됐습니다.

지금은 강원과 경기 남부, 충청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상태인데요.

강한 눈구름대가 남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지금은 주로 충청지역에 굵은 눈이 오고 있습니다.

낮동안 주로 충청과 영서지역에 강한 눈이 집중되겠고, 남부지방도 저녁까지 눈이나 비가 내리겠습니다.

수도권과 영서, 충청엔 1에서 최고 7, 남부지방에도 1에서 3센티미터의 다소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영하의 날씨에 내린 눈이 얼어붙는 곳이 많아 미끄럼 사고가 없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영동과 경북 동해안도 내일까지 5에서 최고 20센티미터 이상의 폭설이 예상됩니다.

오늘 낮기온은 서울 영하 1도 광주와 대구 6도로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동해상에서 4미터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내일 서울의 아침기온 영하 8도 모레 영하 7도 등 추위가 이어지다가 모레 낮부터 기온이 점차 오르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노은지 기상캐스터
(그래픽:김미정)
  • [오후날씨 꿀팁] 서울, 대설주의보 해제…저녁까지 곳곳 눈
    • 입력 2022-01-19 14:28:52
    • 수정2022-01-19 14:34:04
    뉴스2
서울은 눈이 약해지면서 대설주의보가 해제됐습니다.

지금은 강원과 경기 남부, 충청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상태인데요.

강한 눈구름대가 남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지금은 주로 충청지역에 굵은 눈이 오고 있습니다.

낮동안 주로 충청과 영서지역에 강한 눈이 집중되겠고, 남부지방도 저녁까지 눈이나 비가 내리겠습니다.

수도권과 영서, 충청엔 1에서 최고 7, 남부지방에도 1에서 3센티미터의 다소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영하의 날씨에 내린 눈이 얼어붙는 곳이 많아 미끄럼 사고가 없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영동과 경북 동해안도 내일까지 5에서 최고 20센티미터 이상의 폭설이 예상됩니다.

오늘 낮기온은 서울 영하 1도 광주와 대구 6도로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동해상에서 4미터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내일 서울의 아침기온 영하 8도 모레 영하 7도 등 추위가 이어지다가 모레 낮부터 기온이 점차 오르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노은지 기상캐스터
(그래픽:김미정)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