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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오이타 지진’ 부산·경남에서도 진동 감지
입력 2022.01.22 (05:16) 수정 2022.01.22 (05:20) 사회
오늘 새벽 일본 오이타 남동쪽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6.4의 지진과 관련해 부산과 경남 양산 등의 지역에서도 진동을 느꼈다는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부산 지역에서는 오늘 새벽 1시쯤부터 진동을 느꼈다는 신고가 800여건이나 접수됐다고 소방당국은 밝혔습니다.

경남 양산의 한 시민은 "새벽 1시 13분쯤 진동이 느껴졌다"고 전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그러나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했다는 신고는 아직 없다고 밝혔습니다.

전남 목포에서도 소방당국에 약한 진동을 느꼈다는 신고가 2건 접수됐습니다.
  • ‘日 오이타 지진’ 부산·경남에서도 진동 감지
    • 입력 2022-01-22 05:16:37
    • 수정2022-01-22 05:20:13
    사회
오늘 새벽 일본 오이타 남동쪽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6.4의 지진과 관련해 부산과 경남 양산 등의 지역에서도 진동을 느꼈다는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부산 지역에서는 오늘 새벽 1시쯤부터 진동을 느꼈다는 신고가 800여건이나 접수됐다고 소방당국은 밝혔습니다.

경남 양산의 한 시민은 "새벽 1시 13분쯤 진동이 느껴졌다"고 전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그러나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했다는 신고는 아직 없다고 밝혔습니다.

전남 목포에서도 소방당국에 약한 진동을 느꼈다는 신고가 2건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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