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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코로나19’ 팬데믹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또 최다…1만4,518명 발생
입력 2022.01.27 (09:34) 수정 2022.01.27 (10:16) 사회
오미크론 확산세가 커지면서 연일 1만 명 이상의 최다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2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국내 발생 1만 4,301명, 해외 유입 217명으로 총 1만 4,518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최초 확진자 1만 명을 기록한 어제(26일) 1만 3,012명보다 1,506명 늘어난 수치입니다.

지난 주 같은 요일 확진자 6,603명과 비교해서는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지역 별로 보면 수도권은 서울 3,385명, 경기 4,783명, 인천 1,010명입니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대구 764명, 부산 732명, 경남 654명, 경북 480명, 충남 431명, 광주 337명, 대전 408명, 전북 308명, 전남 289명, 충북 287명, 강원 187명, 울산 146명, 세종 76명, 제주 69명 등입니다.

해외 유입은 내국인 142명, 외국인 75명으로, 이 가운데 161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 확진됐고, 56명은 검역단계에서 확인됐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하루 사이 35명 줄어 350명입니다.

사망자는 하루 사이 34명 늘어, 누적 치명률은 0.86%입니다.

전국 중증환자 병상은 어제 17시 기준으로 전체 확보 병상 2,294개 중 약 18%인 420개가 사용 중인 것으로 집계돼 현재 1,874개가 사용가능합니다.

재택치료환자는 오늘 0시 기준 전국 4만 2,869명입니다.

인구 대비 3차 접종률은 50.7%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또 최다…1만4,518명 발생
    • 입력 2022-01-27 09:34:03
    • 수정2022-01-27 10:16:39
    사회
오미크론 확산세가 커지면서 연일 1만 명 이상의 최다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2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국내 발생 1만 4,301명, 해외 유입 217명으로 총 1만 4,518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최초 확진자 1만 명을 기록한 어제(26일) 1만 3,012명보다 1,506명 늘어난 수치입니다.

지난 주 같은 요일 확진자 6,603명과 비교해서는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지역 별로 보면 수도권은 서울 3,385명, 경기 4,783명, 인천 1,010명입니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대구 764명, 부산 732명, 경남 654명, 경북 480명, 충남 431명, 광주 337명, 대전 408명, 전북 308명, 전남 289명, 충북 287명, 강원 187명, 울산 146명, 세종 76명, 제주 69명 등입니다.

해외 유입은 내국인 142명, 외국인 75명으로, 이 가운데 161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 확진됐고, 56명은 검역단계에서 확인됐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하루 사이 35명 줄어 350명입니다.

사망자는 하루 사이 34명 늘어, 누적 치명률은 0.86%입니다.

전국 중증환자 병상은 어제 17시 기준으로 전체 확보 병상 2,294개 중 약 18%인 420개가 사용 중인 것으로 집계돼 현재 1,874개가 사용가능합니다.

재택치료환자는 오늘 0시 기준 전국 4만 2,869명입니다.

인구 대비 3차 접종률은 50.7%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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