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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코로나19’ 팬데믹
서울, 3,429명 신규 확진…이틀째 3천 명대
입력 2022.01.27 (11:21) 수정 2022.01.27 (11:25) 사회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째 3천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서울시는 오늘(2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29명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국내 감염은 3,385명, 해외유입은 44명입니다.

이는 어제(26일) 3,178명보다 251명 늘어난 것으로 연일 최다치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연령별로 보면 20대가 30.6%로 가장 많았고, 10대 17.2%, 30대 15.4%, 40대 13.3%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9세 이하 8.6%, 50대 8.4%, 60대 4.1%, 70세 이상 확진자는 2.4%입니다.

사망자는 하루 새 4명 늘어 서울지역 누적 사망자는 2,168명입니다.

서울시 오미크론 확진자는 24일 기준 782명 늘어 누적 2,092명입니다.

서울시 중증환자 전담치료 병상 가동률은 20.5%로, 전체 555개 병상 가운데 입원 가능한 병상은 441개입니다.

준-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26.4%,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 가동률은 21.7%,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54.2%입니다.

서울시 재택치료 환자는 오늘 0시 기준으로 2,617명이 추가돼, 현재 9,478명이 치료 중입니다.

서울시 이번 주에는 중증병상 29개, 준-중증 병상 69개, 중등증 병상 132개 등 총 230병상을 추가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민 1차 접종률은 87.8%, 2차 접종률은 86.6%로 나타났습니다. 3차 접종률은 50.1%를 기록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서울, 3,429명 신규 확진…이틀째 3천 명대
    • 입력 2022-01-27 11:21:25
    • 수정2022-01-27 11:25:29
    사회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째 3천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서울시는 오늘(2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29명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국내 감염은 3,385명, 해외유입은 44명입니다.

이는 어제(26일) 3,178명보다 251명 늘어난 것으로 연일 최다치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연령별로 보면 20대가 30.6%로 가장 많았고, 10대 17.2%, 30대 15.4%, 40대 13.3%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9세 이하 8.6%, 50대 8.4%, 60대 4.1%, 70세 이상 확진자는 2.4%입니다.

사망자는 하루 새 4명 늘어 서울지역 누적 사망자는 2,168명입니다.

서울시 오미크론 확진자는 24일 기준 782명 늘어 누적 2,092명입니다.

서울시 중증환자 전담치료 병상 가동률은 20.5%로, 전체 555개 병상 가운데 입원 가능한 병상은 441개입니다.

준-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26.4%,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 가동률은 21.7%,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54.2%입니다.

서울시 재택치료 환자는 오늘 0시 기준으로 2,617명이 추가돼, 현재 9,478명이 치료 중입니다.

서울시 이번 주에는 중증병상 29개, 준-중증 병상 69개, 중등증 병상 132개 등 총 230병상을 추가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민 1차 접종률은 87.8%, 2차 접종률은 86.6%로 나타났습니다. 3차 접종률은 50.1%를 기록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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