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SKT, 미국 업체와 도심항공교통 사업 제휴
입력 2022.02.07 (09:45) 수정 2022.02.07 (09:47) IT·과학
SK텔레콤은 글로벌 도심항공교통(UAM·Urban Air Mobility) 기체 제조사 조비 에비에이션과 UAM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Strategic Collaboration Agreement)을 맺었다고 오늘(7일_ 밝혔습니다.

SKT는 통신, 티맵(TMAP) 플랫폼 등 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에 조비 에비에이션의 에어택시 실증 경험을 접목할 계획입니다.

조비 에비에이션은 SKT의 다양한 서비스와 연계해 UAM 특화 서비스의 발전을 모색하고, 최적의 실증 환경을 갖춘 한국에서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SKT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실증 테스트에 성공적으로 참여한 조비 에비에이션의 경험과 노하우가 내년 국토교통부가 실시할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그랜드챌린지' 실증 사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SKT, 미국 업체와 도심항공교통 사업 제휴
    • 입력 2022-02-07 09:45:21
    • 수정2022-02-07 09:47:56
    IT·과학
SK텔레콤은 글로벌 도심항공교통(UAM·Urban Air Mobility) 기체 제조사 조비 에비에이션과 UAM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Strategic Collaboration Agreement)을 맺었다고 오늘(7일_ 밝혔습니다.

SKT는 통신, 티맵(TMAP) 플랫폼 등 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에 조비 에비에이션의 에어택시 실증 경험을 접목할 계획입니다.

조비 에비에이션은 SKT의 다양한 서비스와 연계해 UAM 특화 서비스의 발전을 모색하고, 최적의 실증 환경을 갖춘 한국에서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SKT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실증 테스트에 성공적으로 참여한 조비 에비에이션의 경험과 노하우가 내년 국토교통부가 실시할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그랜드챌린지' 실증 사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