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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로 무인 쇼핑 인기
입력 2022.03.02 (09:47) 수정 2022.03.02 (09:53)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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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손목시계 자동판매기의 상품은 가격이 만 엔이나 됩니다.

자판기 내에 진열된 열 종류의 실물 시계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상품을 고를 수 있어 온라인 쇼핑보다 효율적이라는 반응입니다.

[이용자 : "온라인 쇼핑은 실물을 볼 수 없고 배송 시간도 걸리는데 (자동판매기는) 실물을 볼 수 있으면서도 비대면이라 (좋아요.)"]

무인점포로 운영되는 이 헌 옷 가게는 500여 벌의 옷을 가격별로 7가지 다른 색깔의 옷걸이에 걸어놓습니다.

소비자들은 취향대로 탈의실에서 입어보면서 옷을 고를 수 있습니다.

[손님 : "항상 온라인으로 구매하는데 사이즈도 확인하고 상품을 직접 보고 싶어서 왔습니다."]

또 다른 무인 쇼핑 매장은 온라인 주문에 익숙한 젊은 층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벽면 가득한 터치스크린을 이용해 QR코드를 찍으면 온라인으로 주문 제작한 라벨이 붙은 제품을 찾을 수 있습니다.

나만의 라벨을 붙이는 아이디어가 젊은 층에 인기를 끌면서 많게는 하루 500개가 팔린다고 합니다.
  • 일본, 코로나19로 무인 쇼핑 인기
    • 입력 2022-03-02 09:47:03
    • 수정2022-03-02 09:53:23
    930뉴스
이 손목시계 자동판매기의 상품은 가격이 만 엔이나 됩니다.

자판기 내에 진열된 열 종류의 실물 시계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상품을 고를 수 있어 온라인 쇼핑보다 효율적이라는 반응입니다.

[이용자 : "온라인 쇼핑은 실물을 볼 수 없고 배송 시간도 걸리는데 (자동판매기는) 실물을 볼 수 있으면서도 비대면이라 (좋아요.)"]

무인점포로 운영되는 이 헌 옷 가게는 500여 벌의 옷을 가격별로 7가지 다른 색깔의 옷걸이에 걸어놓습니다.

소비자들은 취향대로 탈의실에서 입어보면서 옷을 고를 수 있습니다.

[손님 : "항상 온라인으로 구매하는데 사이즈도 확인하고 상품을 직접 보고 싶어서 왔습니다."]

또 다른 무인 쇼핑 매장은 온라인 주문에 익숙한 젊은 층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벽면 가득한 터치스크린을 이용해 QR코드를 찍으면 온라인으로 주문 제작한 라벨이 붙은 제품을 찾을 수 있습니다.

나만의 라벨을 붙이는 아이디어가 젊은 층에 인기를 끌면서 많게는 하루 500개가 팔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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