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슈 ‘코로나19’ 팬데믹
경기 88,144명 확진…재택치료 나흘째 30만 명대
입력 2022.03.10 (10:32) 수정 2022.03.10 (10:33) 사회
경기도는 10일 0시까지 경기 지역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8,144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역대 최다였던 전날 96,684명보다 8,540명 줄어들었는데, 검사 건수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라고 경기도는 설명했습니다.

사망자는 4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37명이 됐습니다.

경기도 내 전담 병상 가동률은 49.1%, 중증환자 병상 가동률은 55.9%고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328,516명입니다.

경기도의 백신 접종률은 1차 87.3%, 2차 86.3%, 3차 61.2%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경기 88,144명 확진…재택치료 나흘째 30만 명대
    • 입력 2022-03-10 10:32:23
    • 수정2022-03-10 10:33:28
    사회
경기도는 10일 0시까지 경기 지역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8,144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역대 최다였던 전날 96,684명보다 8,540명 줄어들었는데, 검사 건수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라고 경기도는 설명했습니다.

사망자는 4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37명이 됐습니다.

경기도 내 전담 병상 가동률은 49.1%, 중증환자 병상 가동률은 55.9%고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328,516명입니다.

경기도의 백신 접종률은 1차 87.3%, 2차 86.3%, 3차 61.2%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코로나19 팩트체크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